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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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생

2017. 2. 26.




노당의 손주들중

둘째내의 쌍둥이가

세월따라 자라는 모습을 들추어 보는시간



이렇게

태어나서



 1년이되고


드디어 신을 신고

자력으로 외출


처음으로 대하는

바깥 세상이 신기하기만 하지?



먹는 모습도 예뻤지만


만화를 특히 즐겨 보면서


하는 짖마다

예쁘더라^^



세상 처음 맛보는

이 맛 ???

엄마 이런맛 처음이야


세배 한다고

차려 입긴 했지만

뭔가 ^^ 2% 부족해..


살구 줍기





어느덧 자라

각기 좋아 하는 색갈의 연필을 찾고


그림을 그리고

글씨를 쓴다.









할아버지 집에서

대추도 줍고 배도 따고








노당의 손주들이

내년엔 초등학생이 된다.


세월아

세월아

우리 아이들 자라는데

거침이 없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