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과 문재인의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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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18. 2. 8.


#오늘의 이미지는 모두

TV 화면을 캡쳐 한 사진입니다.



미국의 대통령을 누가 모르랴마는

도널드 트럼프는 늘

가슴에 그들의 국기를 공식 비공식 석상에 자랑스럽게 패용하고 나타난다.

그의 국기에 대한 경애심이 참으로 존경스럽다.



노당은 일국의 국가원수와 관료들은

모두 국기앞에 경애심을 갖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들의 가슴에서 우리처럼 다른 심볼마크나

사랑의 열매를 볼수 있을까?

그건 저들이 멸망 하지 않는한 절대 불가한 일이다.





올림픽을 취재하러 온 이들 북한 기자들도 가슴엔

저희들 국기를 떳떳하게 패용하고 입국했다.

저들의 나라에 대한 충정심이 갸륵 하다

 


응원단까지도




 

일국의 대표가 태극기를 버리고 국가 간 외교석에

빈 가슴으로 공식 석상에 서는 나라는

위대한 대한민국 문재인 뿐이다.


왜일까?

태극기 안 보여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머리가 좋아

문씨가 어느나라 대통령인지 알아 보거든 ^^


그의 가슴에만  없다


외교 나갈때나

들어 올때나

달려야 할 그의 가슴엔 아무것도 없었다.


 태극기는 아니 달아도

세월호 리본과 사람의 열매 그리고 평창심볼은 패용한다.



우리 국민들과 정치하는 자들은 과연 어떨까?

國害議員 뱃지는 달았다.

국회의원 한번만 해도 종신연금을 백수십만원 받거든^^

진짜 자랑스럽고 행복하지 않아?





태극기를 경시하는자가

대한민국을 사랑한다고?

어느 누가 어떻게 믿을수 있을까.



만에 하나 이들에게 인공기를 패용하라고 한다면

얼싸 좋다구나 하며

총알 같이 패용할것 같은데...



그저...

노당은...

노당의 생각이 틀리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