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절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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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2018. 3. 1.





99년전 오늘

기미년 3월1일 정오

대한독립 만세가 삼천리 방방곡곡에 울려 퍼지며

태극기가 휘날리던 날이었다.






그때의 함성을 그리며

노당은 어둠도 사라지지 않은 오늘 새벽에

태극기를 게양했다.


그리고 다짐했다.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 할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