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가 심은 참깨 2,000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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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5. 11.



지난달에 이웃에서 얻어다 화단에 심은 이름 모를 다육이가

이렇게 밝은 색의 꽃을 피웠다.


참으로 특이한 꽃이다

햇빛을 반사 시키는지 꽃이 반짝반짝 윤이 난다.


모처럼 할일이 없어진 노당은 카메라를 들고

정원안을 돌며 이렇게 한가로운 동안

(박문규의정원 화단에 어제 핀 다육이 2018,5,10 촬영)





시몬스는 고추밭 양옆 두둑에 구멍 2,000개를 내고

그곳에 참깨를 파종한다.

(이하 시몬스가 참깨 심는 모습 2018,5,10 촬영)




뚫린 구멍이 2,000개니

작년보다 엄청 많이 심었다.


시몬스가 심은 참깨가 며칠후면

이렇게 싹을 낼 것이고


6월 하순이면 이렇게 고운 꽃을 피울것이다.

(박문규의정원 참깨꽃 2017년 6월 하순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