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원수 외교에 태극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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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18. 5. 23.



그는 그랬다.

그는 대통령 선거때부터 그의 유세장엔 태극기가 없었다

사람들은 그래도 사람만 좋으면 된다고

그를 선택했다.



그건 아니다.

좋은 사람 이라고 생각한 그가

사기꾼 일수 있고 도둑일수 있고 살인자일수도 있으니


어제 미국에 도착한 대한민국의 대표(?)라는 사람의

가슴에 무엇이 있는가?


그가 행하여 온 모든 국제 외교 특히 정상 회담에

당당히 보여야 할 태극기가 오늘까지도 안보인다.


아마도 작금에 광화문의 끈질긴 태극기 집회가 그에게 트라우마로 남아있어

의도적으로 태극기를 거부하는 걸까.



그와 나란히 앉아있는

세계 제일의 강대국 대통령의 가슴엔 무엇이 있는가?

노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가슴에서 미국 성조기가 없던 때를 본적이 없다.




태극기없는

이들 둘의 가슴에 무엇이 어울릴까?

도대체 저 둘은 태극기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태극기 없는 가슴을 보며

그가 과연 대한민국 대통령 자격이 있는가 생각 해본다.


그리고 우리는

언제쯤이나 그의 가슴에서 나라의 상징인

성스러운 태극기 휘장을 볼 날이 있을까?




공식 석상에 서며

알수도 없는 뱃지를 패용한 이 모습은 무슨뜻?

붉은 색이 마치 북한의 그 무엇을 연상케 하는구나.

태극기를 망각하는

그 주인에 그 머슴인가?



태극기를 패용하면 불치병 걸리는지...


노당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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