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못 보는 억지 교육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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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18. 8. 7.

 

 

이 나라가

교육 백년지 대계를 못보는

교육부 장관이 필요한가?

 

학생들이 날로 줄어 들어

몇년 앞에 닥칠 학생 기근을 못 보고

초.중.고 대학들이 학생이 없어 폐교를하거나

도산을 하는 이 시국에

대입 수능 입시정책이라고 교육정책을 내 놓은

 

이 정부의 무능함을 규탄한다.

 

 

 

 

 

 

 

 

 

웬 제외 대상 검토?

내 놓은 정책이 뭔가 90%정도가 부족한 것은 아는가?

또 빠져 나갈 예외를 둔다니 헐~~~

 

 

 

 

 

아가들아~

지금의 중학생들이 대학에 갈 즈음엔

국내 굴지의 대학 여기저기에서 학생들을 성적에 관계없이 모셔 가고자

전쟁을 할것 같은데...

 

학교는 남고 학생은 모자라는데 왜 앞을 내다 보지 못하고

또 졸속 정책을 펴려 하는가?

 

 

 

노당의 생각이다 험!!

청마 박문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