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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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2019. 3. 8.

 


손바닥 만한 텃밭이지만

거름(牛糞)을 4차나 뿌렸다.





이제 이 밭에 뿌린 우분이 마르면

다시한번 갈고 두둑을 만들고 비닐 멀칭을 해야 한다.


며칠전 작업한 하우스 두둑엔

이웃 집 수도에 호스 연결해

물 끌어 두고



시몬스는

마늘 보온 부직포 걷고


(약 50접 정도 되는 마늘이 예쁘고 튼튼하게 잘 자랐다)



마늘에 비료와 해충 기피제를 뿌린다.


뒷뜰의

사과,감,포도,배,아로니아,살구,복숭아등 과수들도 거름을 주었다.




퓨 ~~~ !!!

숨 쉴 틈없이 일하고

허리를 펴며

마침내 긴~ 한숨을 내쉰다.


잠시 쉬며 이웃집 하우스에 들어가 보았더니

얼마전에 공동작업한 담배 싹이 이만큼 자랐다.


앙증맞고 예쁘다.


오전 작업 "끝"


시몬스가 해준 비빔국수로

 점심을 먹고

노당은 아동안전지킴이 출근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