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맞는말 했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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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19. 3. 13.



3월 12일 국회에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연설이 있었고

나경원 대표의 연설은 모두 맞는 말이었다.


그중에 국민들의 염원인

"국회의원 감축"


"300명은 많다 10% 줄여 270명으로 줄이자"는

제의에 노당은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자 한다.

노당은 수년전부터 국회의원 줄이자는 정치인을

무조건 밀어 준다고 했거든



이하

민주당이 연설중에 침을 튀며 발끈한 이유

문대통령은 김정은의 수석대변인인가?는

야당 대표정치인으로서 충분히 할수 있는 말이었으며

다른 연설도 모두 맞는 말이었다.



















나경원 원내대표가 나라만 걱정 하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예쁜줄 예전엔 몰랐다.



 

여당이건 야당이건 어느 당도

국민의 염원인 국회의원을 줄이겠다고 한 사람 하나도 없었고

오히려 비례연동제 선거제 개편 운운하며

지금도 야합을하고 국회의원을 늘이려고 한다.

어찌 했건

노당은 국회의원 감축하고자 하는 자유한국당을 선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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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4일 오늘 뉴스 듣기를
김정은이 문재인과 평양시 퍼레이드 하는 차량이 벤츠 리무진인데
유엔 안보리에 김정은과 호화 리무진 퍼레이드 했다는 보도는 내지 말아 달라고
문재인이 부탁을 했다고 하고 그 사실을 국내에선 보도를 안했지요

그러나 안보리에선 문재인의 요청을 묵과하고 며칠전 "문재인은 김정은의 대변인이냐?"라며
리무진 퍼레이드를 보도 했다고 합니다.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