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당의 오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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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2019. 5. 22.




5월4일 가뭄대비 앞 개울 준설




5월5일 고추 1,200주 심기




5월 6~7 일

노당 혼자 고추 지주 320개 박고

5월의 황금연휴에 여러분들이 여행을 다닐때

노당은 이렇게 땅에서 금을 캤다



배추꽃 가지가 밑으로 늘어지지 않도록 결속 작업

4월 말부터 오늘까지 계속



작년에 이어 올해도 두더쥐가 극성 두더쥐 기피제 "엘산"을

4월부터 계속 투여 하나 역시나

효과 없어...



5월13~15일 노당은 유실수 병충해 방제 작업

시몬스는 제초제 살포





5월 18일 쪽파 뽑은 밭을 관리기로 갈아 엎고

이제 또 뭔가를 심어야 한다.


사과와 배 솎아내고




5월20일 시몬스가 고추 줄을 1차로 결속 하고나서야

급했던 일 다 끝 낸듯 안도하며 허리를 폈다.





그리고

5월 21일 화요일 덥지도 않고 하늘도 맑은날

생전 처음 용인 민속촌 관광을 했다.

 

패트롤카와 싸이카가 버스 대열 앞에서 에스코트 하고

보무도 당당히 거침없이 달려가는...  

버스가 5대.

그 3번 차에 노당이 앉아 있었지 ^^*




그러나 용인 민속촌은

블로그의 많은 진사님들이 올려주신것 처럼 화려 하지도 볼만 하지도 않았다.

노당의 눈에만 기대 이하였던가?

보이는것 모두 XX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