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허리가 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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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생

2019. 10. 26.



운동을 시작한지 이제 80여일 되었다.

러닝 머신위에서 1.2km를 13~14분에 걷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가볍게 약 30분간 하고는

발목을 걸고 수직으로 거꾸로 매달려 있기 3분정도 하는데...


그래서 등 허리가 늘어 났는지...




등 허리에 미미하게 담이 찾아오셨다는 거지...


담은 침으로 다스리는 것이 노당의 해법.


늘 先鍼 完治(선침완치)한다

(여러분 이 고깃 덩이가 노당이라우 ㅎㅎ 몸뚱이는 그럭 저럭인데 머리 색갈이  좀..)


치료후 가벼운 몸을 갖고 집으로 돌아와


며칠뒤 내년 하지에 수확할 마늘을 심으려고

마늘 밭에 거름을 뿌린다.


블로그 몇 분들은 매일을 한결같이

산 이야기와,여행과,시 이야기 그리고

음악 이야기를 하시는데

마냥 부러워 할수만은 없더라...


(2010,12월 호구지책으로 길 거리서 토끼털 목도리 팔던 때)



그러나 노당은 오늘도

째고


쏟아 흐트리고



빈 포대는 한곳에 모으고


쇠시랑으로 골고루 편다


배가 고픈데 몇시나 됏나?

거름을 다~ 펴고 허리를 피니 12시 50분이다.


급히 닦고

"부대찌개 라면"을 끓여 공복을 채우고

 


컴앞에 앉아 블로그를 열고

잠시지만 이웃 님들과 인사를 나눈다.


그리고 잠시후 오늘 오후5시

트랙터로 완전히 정리한 마늘밭

이제 비닐 런칭하고 마늘만 심으면 된다.



블로그 이웃 친구님들

오늘도 행복 하십시요.


#  참~!

어제

노당과 시몬스의 노후 대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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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규의 정원에

농형 태양광  발전100KW/H 시설을 하기로

(주)부광 솔라와 x 억원에 계약을 했다.

공사는 내년 2월에 끝나고 4월 경 부터 전기판매 대금을 받을수 있다고 하는데 기대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