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 가는 가을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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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2019. 11. 10.




연 노랑 고은 미색의 감꽃이

2019,6,초


 그 꽃속에 감이 맺히더니

2019,6,중순


10월 초

화장기 있는 얼굴이 부끄러운 듯 고개를 떨구고


이렇게 영글어 갔다.


손녀들도  재미 있다고 까르륵 거리며 단감을 땃고

2019,10,27


그리고 엊그제

11월 초




잘 생긴 아이는

따로 골라 광에다 묵혀 연시를 만들고




 






2019년 11월 8일

첫번째 만들어진 곶감이다.

...



깊어가는 가을 밤에...




두 아우님과 맑은 물 4병이 부족해 스카치 브루 한병과

보드카 향기를 맡으며 달달한 감을 안주로 했다.









...


박문규의 정원 감나무는

요런게 매년 몇개 씩 열리더라


https://youtu.be/fX-C_nj2yXY?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