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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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20. 2. 24.



가슴에 태극기는 실종된지 오래고

태극기가  빨간 사랑의 열매 노란리본 보다 대우 못받는 나라가

우리 나라다.

(왜냐고? 대통령과 참모들 그리고 국회의원 가슴을 보면 안다)



미안하고 난감하지?


노당이라면 "지금 운전중~! " 하고 끊어 버린다.

(이런자가 총리를 하는 나라 우리 나라. 빌려온 사진)


코로나19로 인하여 손님이 없으니 편하냐고?


자넨 국회 의장까지 하며 돈을 많이 벌었겠지만

우리 서민은 돈을 모으기는 커녕 하루 벌어 하루도 힘들게 살았다...


마음은 죄송 하다고?


그러면 물러 나야지,

너희가 적폐로 몰아가는 지난 정권은  

말 한 마디라도 잘 못하면 사과로만 끝나지 않고

문책 당하고 자리에서 군말 않고 물러 났거든...



애초에 깜이 아니었다.


그러나 서러워 마라

이 정권에 깜이 아닌자가 어디 한,둘이더냐



통일부는 금강산 관광 재개가 역점이고(관광사업은 주관부서가 있을진데)


국방부는 전방 방어를 견고히 해야 하는데 철책을 없애는 것이 잘하는 일이고


6.25당시 압록강까지 올라가 통일을 목전에 두었건만 중공군의 개입으로 통일이 무산 되었는대도

중국엔 무조건 허리 굽히는 외교 사대주의를 실천 하는 나라...


자유민주주의보다 사회주의를 우월하다 하고 사노맹의장까지 하던자를 수호하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국회위원 후보로 공천받는 나라.


이,  비 러 머 글~

이 나라는

공직자가 죄를 짓고도 끝까지 버티고 오리발을 내밀고 살아 남는 자들이 쎄고 넘친다.




국가를 전복하려던 사노맹 수장으로 입건 되어 복역을 했던자와

새만금 방조제 건설을 반대 하던자가 법무부 수장이 되는나라

(새만금 방조제 건설 반대 삼보일배 했던 이 사진을 보고 지금은 무슨 생각을 할까?)


코로나19로

나라가 위급하고 국민이 어렵고 심란한데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고, 코로나19는 진정국면이라고

금방 뒤집힐 엉뚱한 말이나 발표 하고

나라는 세계적으로 망신당하고 국민 살림살이는 파산 직전인데

부부가 파안대소하며 좋아 죽겠다고 하는나라.


어쩌다 노당이 이런 나라에 살게 되었는지...


노당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