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타작도 끝나고 11월은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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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2020. 11. 30.

2020년 11월 26일

박문규의 정원 작은 텃밭 한편에 시몬스가 심었던

서리태를 타작하고

 

태양광 발전소의 부대시설인 창고 외벽 공사가

끝 날 즈음에

11월 28일 09시

태양광 주체인 모듈이 들어왔고.

노당은

같은 날 ~ 11월 29일까지

농산물 건조와 차고로 쓰던 잘 지은 비닐하우스를

해체하였고

깔끔...

10월 29일 오후

드디어 태양광 모듈이 지붕이 되어 올라가기 시작했다.

 

아~~!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리던 순간이던가?

 

이 기쁨을 다 함께 나누고자

 

 

이웃 주민들을 초청하여 뼈다귀 탕으로 상량식 겸

저녁식사 회식을 했다.

 

콩 타작도 끝나고 오늘을 마지막으로 하여

11월은 가지만

노당과 시몬스의 바람인 태양광 발전 시설은

12월에도 계속 진행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