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賀新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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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2021. 1. 3.

 

2021, 신축년 정월 초하루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07:00 태극기를 게양하는데

금년엔 예년과 달리

새해 첫날에 눈이 내린다.

 

국민과 나라에 상서로운 일이 있을 거라는 예감으로

새해를 맞습니다. 

 

박문규의 정원을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

삼가 새해 맞이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