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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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2021. 1. 8.

 

1월 6일 밤에 내린 눈에 덮인

노당의 화이트 하우스

 

날이 밝자마자 너까래로 밀고

 

動力 風力機로 불어 내며

내친김에 뒷골목 이웃집 도로도 불어 내주는데

얼마나 춥던지 장갑을 낀 손도 얼어붙었다.

 

어제 온 눈으로 서울은

보통 난리가 아니었던 것 같았는데

 

勤務怠慢하고 제설작업을 안 한 책임을

一罰百戒로 꼭 물어야 할 것이야.

그래야 국민이 편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