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돌? 하나 옮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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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2021. 3. 10.

 

 

오늘은 손을 잡고 걸었다.

 

기분 좋은 산책 후

아침을 마치고 TV 뉴스 주인공이 된 전 검찰총장의 향배를

재미있게 점치고 있는데

 

밖에 있던 시몬스가 창밖에서 노당을 급하게 SOS 打電

 

나가 보니

작년에 울타리를 보수 하면서 찾아 낸 작지 않은 돌멩이 하나를 옮기면서

수레에 싣기 힘에 부치니 노당을 호출 한다.

 

수래에 싣고 "영차영차"...

 

넘어질세라

천천히 조심, 또 조심...

 

장정 둘이서도 못 드는 작은 돌맹이 하나를 수레에 싣고

화단으로 옮겨 경계석으로 세웠다.

 

시몬스 출근을 배웅하고,

 

노당이 블로그나 하면서 놀 수 없기에

밭으로 나가 흙 받은 곳에

삽으로 물꼬를 내면서

 

삽질 쪼까 하고 허리 펴기를

수십 차례...

 

끝 났다고 끝 난것이 아니다

이곳에 감자를 심고자 두둑 2개를 만든다.

 

 

정치를 하려면 사퇴 하라고 그렇게 핍박하며 못 살게 하구선

사직하고 인기순위가 높아지니 그 사람을 잘 모른다카내...

 

그렇겠지,

화들짝 놀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