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심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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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2021. 3. 31.

2021년 3월 30일 개나리가 만발하고 화창한 봄날

 

 

 

이웃집이 담배를 심는다며

노당 부부에게 며칠 전부터 함께 하자고

"SOS"

 

그날이 오늘이다

아침 7시 50분 작업 시작

15,000여 포기의 담배를 1,000여 평 되는 밭

3곳에 나누어 심으며

 

일행 중 여성들과 시몬스는 모를 심고

남자 1은 물총을 잡고

남자 2는 담배 모를 공급

노당은 급수 호스를 잡아 걸림이 없도록 보조하는 것.

       

9시 반에 1,000평을 끝내고 새참,

"꿀맛이 바로 이것이지"

어묵탕과 빵, 음료수 과일로 목을 축이고

 

새참을 끝내고 10시

 

두 번째 밭에서도

시몬스와 노당은 같은 일을 맡아했다.

 

                         시몬스

                             ⬇

12시, 두 번째 밭에 작업이 끝나고

일꾼들 점심은 동태탕을 배달시켜 먹고 잠시 쉰 후

일행들은 세 번째 밭으로 이동하여 남은 담배를 심을 때

 

노당은 일손을 놓고 아동안전지킴이

출근을 했다.

 

 

아시나요?

생각보다 예쁜, 여름에 피는 담배꽃

 

Good bye M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