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에 젖어

댓글 98

꽃,원예,영농

2021. 6. 6.

 

무겁다고 머리 숙인 고추

안 그래도 무겁다고 물을 쏟았는데

청사초롱 

보리수가 말한다

"나 익어 간다"

사과

지금은 볼품없지만

황도

"나 역시"

토마토

한 달만 기다려 봐

 

 

 

오늘 제66회 현충일

경건한 마음으로 조기를 게양하고

잠시 후 10시에 일제히 묵념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