口 은 무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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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21. 7. 25.

 

먹는 것 마저 게걸스럽더니

이젠 얼굴에 기름기가 줄줄 흐르는구나.

한동안 반정부 정책 시위마다 옆에 졸졸 따라다니다

어찌 인연이 되었는지

 

국해의원 되었다고 X 파리가

구더기때 생각 잊고

口를 방자하고 가볍게 놀리는데

 

짜장면을 먹던 라면을 먹던

그 가벼운 연료 주입口를 무겁게 하지 않으면

 

얼굴에 기름기는 간데없고 조만간 하얀 버짐만 닥지닥지 필 것이다.

그 당에 그런 눔들이 좀 넘쳐나지?

 

 

노당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