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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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2021. 8. 8.

 

 

남들이 부러워하는 박문규 정원의 고추가 너무 잘 커 오늘 5번째 줄을 매고자

어제 노끈 2 롤을 추가로 더 사 왔다.

 

 

시몬스가 머릿수건 동여매고 밭으로 나가면

노당도 따라 나간다.

 

8월 6일 금요일 아침 5시 반

시몬스는 5번째 고추 끈을 매 주고

 

(아래 사진은 4번째 끈을 맬 때 모습 지금은 고추가 너무 커 시몬스가 보이질 않는다)

5번째 끈을 묶은 후 모습

저 안에 어딘가에 시몬스가 있다.

그 시간 노당은 영근 토마토와

여주를 수확하여

깨끗한 물로 세척을 하고

 

세척이 끝난 여주는 시몬스가 출동하여 칼로 얇게 썰어

건조기에 넣고 건조를 시작했지요...

 

 

중간쯤 잘 안 보이는 곳에 있던 고추 3포기가 탄저병이 왔다

약을 약하게 줘서일까?

늦은 후회를 하면서

과감하게 뽑아 소각한다.

 

(탄저병이 오면 아깝다고 하지 말고 포기 전체를 가차 없이 뽑아 소각해야 안전하다)

(병든 고추 3포기를 뽑아 낸자리)

저녁 6시

쟁거리(마을 이름) 기 사장이 오리 주물럭이 당긴다고

우리 부부를 초청해

신례원 민속촌 가든에서

또 한 번 오리 고기로 맑은 물을 4컵 했다.

 

이 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분위기 좋고 좋고~~ ㅎㅎㅎ

 

 

 

간첩일까?

현역 국회의원 74명이 북괴 김여정 부부장의 지시대로

한미 연합 훈련을 중지하자고 연판장에 서명을 했다고 한다.

가만 보니 이런데 나올 군번도 아닌 윤ㅁㅎ이같은 인간들이 잘난 척하며 앞장 섰더구나

차후 누가 권력을 잡던 이들을 국가 보안법으로 탄저병 걸린 고추 뽑아내듯이

꼭 처벌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