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질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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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2021. 9. 12.

 

9월 9일

이웃 무진이 아버지가 관리기로 배수로 골을 깊이 파주고

 

아침 동녘엔 안개가 끼었고 이웃들은 자고 있을 시간

 

관리기로 더 파기 한 배수로 흙을 퍼내느라

9월 10일 아침 6시부터~ 3시간

9월 11일 아침 6시부터~ 2시간

 

삽질 좀 하고 났더니 입에서 애그 소리가 절로 흘러나오더라...

에그그...

 

허~ㄹ~!!

 

삽질을 도와준 시몬스는 다리가

나는 목과 어깨가 결리고 손목도 시큰 거린다.

 

그냥 참으며 에그그 거리지말고

침이나 맞고 오자고

예산읍 고려한의원을 다정하게 같이 다녀왔다.

  

침 치료 부위에 벌침도 몇 방 맞았다.

손목에 두대

오른쪽 어깨엔 무수히...

 

 

침을 맞고 나오니

발걸음이 가벼워졌다.

 

 

 

노당표 청정 고추가루 🔻

https://blog.daum.net/bmkmotor/4137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