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 고추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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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2021. 9. 17.

 

 

 

그들은 가져온 포대에 풋고추를 담아 무려 10 포대 100kg 정도를

NF  승용차에 가득 싣고

12시 노당이

제공한 점심인 바지락 칼국수를 맛있게 먹고

13:40분 상경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헤어지면서 하는 인사말이 가슴에 뭉클했다.

1톤 차를 가져왔으면 더 따 갔을 터인데 참 아쉽다...

 

오늘부터 비만 안 오면 남은 고추 1,200주를 뽑아내야 하니

또 한 번 죽었다고 복창한다.

"나는 고추 1,200주를 죽기 살기로 뽑을 것이다~~!!"

"복창~~~!!!"

 

 

 

청정 고춧가루🔻

https://blog.daum.net/bmkmotor/4137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