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맞이에 쉴 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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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2021. 10. 25.

 

 

들깨 벤자리 비닐과 고추밭 비닐을 걷어 내고

9월 22일 걷어 모은 고춧대를 밭에서 소각했다.

9월 23일

고맙게도 펠릿형 거름을 이웃이 공짜로 후원 해와

마늘 심을 곳에 함께 살포하고

지난 2020,07,14 여름 태풍으로 부러진 사과 있던 자리에

열매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금년 9월 14일 맺힌 두 번이나

부러진 사과를 시몬스와 옮겨 심었다

삽이 꽂힌 자리가 가지 부러진 사과나무가 있던 자리다

그리고 오늘

시몬스는 출근하고

잠시 블로그 이웃들과 인사 나누고 걷기 운동삼아 마을 한 바퀴 돌고 와

 

지난 9월 1일 수재로 망가진 수도 계량기통 주변을

이제야 파내고 다시 정비하며 땀을 흘렸지.

겨울이 오기 전에 모든 일을 마쳐야 하는데

내일은 또 무슨 일이 기다릴까?

 

아~ 맞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시행하는

47년생 건강 검진대상이니 이 해(年)가 가기 전에 검사를 받으란다.

 

그래서

내일은 종합 건강 검진 겸 내시경 검사를 받는다.

 

 

 

 

  박문규의 정원 청정 고춧가루 잔여분 50근 세일함

                   5근=8만 원 10근=15만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