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쏠까 말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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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승마,국궁

2021. 12. 17.

 

 

한 해 농사 끝내고 밭도 갈고

이제 농한기 동안거에 들어왔으니

 

그동안 잠자던 활을 꺼낼까?▼

아니면

오랜만에 승마장엘 찾아가 말 냄새를 맡을까?▼▼

아니야 부담 없이 우리 동네 가까운 수로로

낚시를 다녀올까?

망설이다 또 작년처럼 아무것도 못할라...

 

 

 

 

활 내고▼

기승하고▼▼

낚시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