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안전지킴이 임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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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2021. 12. 28.

 

더우나 추우나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학교 밖 놀이터와 공원의 아동들이 있는 곳에

아동 안전지킴이 노당이 있었다.

아기자기 신나게 노는 손주 또래의 아동들을 보면서...

우리가 거기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소외되어 잘못되지 않고

만에 하나 불의의 사고가 없도록 미연의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었다.

교문 앞에 버젓이 주차를 하는 사람들은

몰라서 그렇던 바빠서 그렇던

그것은 그들의 생각이고

 

노당은 그들에게

"이러시면 우리의 아이들이 위험합니다"

하며 선도도 했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 밝고 씩씩하게 자라는 아동들을 보며

아동안전 지킴이 노당 할아버지가 2021년 아동들에게 작별을 고 한다

 

"할아버지~ 충 성~~!!"

할아버지도 "충성~~!!!"

"우리 어린이들 잘 자라줘서 고맙다."

내년에 다시 만나자~!

2021년 12월 28일 16:50

노당 큰형부외 2명

충남 예산군 신양면 신양 초등학교 아동 안전 지킴이 근무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