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파멸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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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 12.

어느 분이 마트에서 장을 보며

달걀,파,멸치와 콩을 샀다고

사회주의 신봉자 한눔이 "멸공"을 연상 하고

오금이 저렸는지

오두방정을 떨고 있는데...

 

 

 

우리 나라에 뻔뻔한 공산당눔들이 

저렇게 많을줄 이번에 알았다.

어떤 의원 눔은 구태라고 하더라

에이 퉷~~!!!

 

그렇게 아무리 발버둥 쳐봐라

소련을 해방군이라고 하며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한

공산당은 국민들이 절대 안 찍는다.

 

 

승리의 노래

 

무찌르자 오랑캐 몇백만이냐

대한남아 가는데 초개로구나

나아가자 나아가 승리의 길로

나아가자 나아가 승리의 길로

 

쳐부수자 공산군 몇천만이냐

우리 국군 진격에 섬멸 뿐이다

나아가자 나아가 승리의 길로

나아가자 나아가 승리의 길로

 

1950년대 노당의 소년기

소녀들은 고무줄 놀이를 하며

소년들은 운동장에서 행군을 하며 불렀던 승리의 노래

 

"쳐부수자 공산당"

다시 또 이 노래를 부르고 싶다.

 

이하 1969년 노당의 자화상과▼

1969년 탱크부대 방문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