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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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2022. 1. 25.

 

 

 

마나슬루

인간의 도전을 허락하지 않는 지구상 최고로 높은 산맥 

험악한 그야 말로 프로 산악인들의 목표

 

노당이 그곳을

그냥 용감하게 등정하고 정복했다.

 

보라 저 험준한 산 준령을...

 

멀리서 보는 웅장한 산 모습

산 그림자

저 어두운 부분엔 높은 폭포도 있을것 같은...

산의 높이가 무려 0.6m

이 산이 시왕천 개발로 곧 사라질 운명에 있다...

 

 

여기까지 우리 마을 상 부락 가는 도로 옆에 잘려 있는

고목의 밑둥을

스마트 폰으로 촬영해 노당이 포토 샵을 한 사진입니다.

 

 

 

 

이하 1월 21일 포스팅한 "삼파라곱"을

1월 23일의 실수로 사라져 재 포스팅 한것임

 

 

오늘은 노당과 청년 이웃들이 모이는

놀이터에서

삼겹살과 곱창을 굽기로 했다

이른바 "삼파라곱"

 

시몬스에게 말했더니 가져가 먹으라며 파김치를 담가준다▼

시몬스가 싸주는 파김치 한통을

달랑 비닐봉지에 담아

놀이터로 갖어가 삼겹살을 굽는 자리에

풀어놓고

소주 한 잔에  삼겹살 한 점+

파김치 한가닥으로 먹는 맛..ㅋ~~▼

 그리고 고기만 먹으면 요기가 안 된다며

라면탕으로 배를 채우고▼

잠시 쉬고 이번엔 소 곱창을 먹는다▼

맑은 물 한 상자가 순식간에...

 

너무 행복한 "삼파라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