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당의 촉

댓글 0

정치

2022. 3. 4.

 

2022년 3월 2일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4자 토론이 있던 날

노당과 많은 국민들은 야당 단일화에 대한 관심이 크던때

 

발 빠른 여당 후보는

모 후보와 단일화 합의를 하고 손을 맞잡았다.

 

이하 TV 조선 뉴스 화면 켑쳐함

이에 많은 국민들과 노당은

야당 단일화는 끝인 줄 알았고 희망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노당은 마지막 4자 토론에 나와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색갈이 같은 빨간 넥타이는

생각도 못 했지만

 

정치인이라면 오늘 4자 토론 전, 후에 모종의 결단을 할 것 같다는

그 어떤 무엇인지

뭔지 모를

"촉"이 느껴졌다

3월 3일 아침 6시

아니나 다를까?

방송에서는 8시에 야당 단일화 기자 회견이 있다고

방송 도중 뉴스 속보가 예고되고 있었다.

 

8시 10분이 넘었을까?

윤, 안 두 후보가 두 손을 잡고 TV 앞에 나와서

좀 늦었지만 무조건

단일화하겠노라고 합의를 발표하였다.

 

 노당은 외국어를 못하지만 단어 두 개만 인용하자면

이번 두 후보의 단일화는 국, 내외에 충분히"쎈세이션"을

일으키고 2022년 대선판에 결과에 관계없이 큰 "이슈"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되고 너는 안된다 내로남불의  standard

 

 

자~ 관연 국민의 선택은 어떤 후보일까?

노당의 "촉" 은?

... 

 

감이 왔다.

그래서 오늘 사표 🧾 한다

 

 

 

 

 

댓글은 막아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