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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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2022. 3. 12.

 

새 봄

그토록 갈망하던 새 인물이 등장했다.

 

이제 노당은

나라 걱정은 새 당선자에게 맡기고

대한민국 서민으로서

국민의 의무를 다하고자 할일을 한다.

 

3월 9일

시몬스와 뒤편 밭의 도라지를 캐고

부추도 뿌리를 캐내 다시 심는다.

▼▼

3월 10~ 11일

겨우내 우천으로 깎이고 침식된

밭 배수로를 정비하고

이제 혹독한 겨울을 견뎌낸

마늘의 보온 부직포를 걷어 냈다

들쭉 날쭉 멋대로 자란 마늘을 보니 😊😄이 지어진다

 

 

그 리 고

 

 

출근 시간이 되었으니

간단히 왕뚜껑 하나로 점심을 하고

13:40~17:00

아동안전지킴이 임무를 수행키 위해 출근을 했다

 

이렇게 법을 잘 지키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사람 서민의 봄날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