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진

댓글 85

내생각

2022. 3. 13.

 

블로그 이웃들을 방문하며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면 조금 선명치 않거나

핀트가 맞지 않는 사진들을 가끔 봅니다

 

저 대포처럼 또는 미사일 같이 멋진 장비라고 사진이

잘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카메라라도

촬영 시 노출 부족, 손 떨림과

잘못된 뽀샵으로 망가져 가치가 없는 사진을

올려놓아 눈살이 찌푸려질 때가 간혹 있어요

 

2010년 10월 19일

비운의 천안함 바로 알기

국방부 초청 참가 파워블로거 이름표

북괴의 마수에 폭파된 천안함의 참상을 촬영하다

카메라가 작고 싼 것이라도 진사님의 생각과 손 기술에서

멋진 작품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목적한 피사체에 정확히 핀트를 맞추고

셔터는 천천히 살짝 누르고

핀트가 안 맞거나 흔들린 사진은 아깝다고 생각 않고 과감히 버린답니다.

 

1985년 8월

아래 작품 나녀목은 서울 신문사 월간 사진전 입선작으로

위 ▲ 모습의 나무를  방향과 구도를 조종하여 만든 작품입니다.

 

카메라 미놀타 X300 노출 11 타임 1/250초 필름 후지 ASA 200

"나녀목"

 

 

2011년 3월 19일 니콘 D40

"군자란을 찍다"

 

2012년 5월 26일

강화 석모도행 여객선에서 촬영

카메라 니콘 D40  렌즈 18~135 1/1,800초

2018년 2월 23일 충남 보령항

니콘 D40X  1/1,800초

 

 

 

※ 니콘 D40 

2007년 용산에서 중고 카메라를 

렌즈 18~135를 합해 40만 원에구입했고

2016년 고장 날 때까지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