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보행 관리기 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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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2022. 3. 21.

 

 

관리기가 무겁고 힘들어 사용을 중단했다

 

시몬스도 해 보겠다고 하기에 한번 전진으로 밀고 가보라고 했더니

힘에 부치는 모습이 보기가 가련하다.

▼▼

2020년 어느 날 우체통에 날아 들어온 미니 관리기 팜플랫

47살 청년과 연인 시몬스도

쉽게 운용할 수 있는

꿈에 그리던 미니 관리기가 있고

정부 보조가 된다고 하여 신청을 했더니

 

두 해를 넘겨

2022년 3월 17일 오전 08:05 미니 보행 관리기가

도착 한다는 연락이 왔고

 

노당이 직접 인수하며

사용법을 설명 듣습니다.

쟁기(골파기)도 따라왔다

이렇게 벌려 놓고 하나하나 실습을 하며

작동법을 배웠다

본체 중량 80kg

출력 7.5㎰

사용연료 공랭식 휘발유 엔진에

두둑기+멀칭기+로터리+골파기(쟁기)가 기본 옵션

시동도 걸어 보고 그냥 밀어 보고 당겨도 보았는데

크지 않고 아주 가벼워 작은 텃밭을 경작하는

여성과 노인들도 운용이 쉽게 만들어졌습니다.

이 제조 번호를 촬영한 사진과

출하증명서로 면세 휘발유를 배정받을 수 있고

 좋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니라

요점은 💸 쩐이 얼마냐 ? 가 문제지요

 

총액 230만 원 중 정부 보조 100 만원

노당이 지불하는 실 구입비는 130만 원이고,

 

기계의 효율성도 100%

작은 텃밭을 관리하는 농가에선 최고의 선택인 것 같습니다.

(노당의 소감)

▼ 

아침 일찍 마을 시왕천 정비 및 확장 공사 문제로

노당과 함께 마을 회관에

모였던 청년 회원들도 노당이 신청한 미니 보행관리기가

궁금했던지 노당의 창고로 모여 제품을 확인하고 평가했다.

 

 

 

농사를 하시는 이웃이신 들샘님,

지리산 소담님,

그리고 향원재님,

이 글 보시나요?

노당이 쓸만한 물건 하나 구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