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 오늘 아침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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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2022. 4. 27.

 

4월 25일

노당이 뒤편 텃밭의 흙을 모두 옮기고

새로 구입한 미니 관리기로 로터리 치고

두둑 만들고 비닐 멀칭 했지요

4월 27일

오늘

아침이 밝아오니

박문규의 정원에 봄꽃이 화사하게 빛난다.

 

노당을 따라 나온

시몬스가 소사 나무 전지를 마치더니

뒤 텃밭으로 돌아가 어제 사온 모종을 심고

 

노당은 시몬스의 조수로 흙을 퍼 나르고 물을 붓고  할일 한다.

 

가지 3개 토마토 10개

그리고 옥수수 2포기씩 24개 를 심고

▼ ▼ ▼

올해도 노당의 마늘은 떡잎 하나없이 아주 튼실하게 잘 자랐다

완전 풍작이다 😃😃

 

아침에 오늘의 모든 일을

朝飯전 8 시에 끝냈다.

 

그리고 아침 식사

조반을 끝낸 지금 부턴 오늘 하루가 자유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