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개울 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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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2022. 4. 30.

 

 4월 25일 2022년 영농에 충분한 용수 확보를 위해

겨울 동안 흘러와 쌓인 토사와 기타 퇴적물들을

준설하기 위해

(▲월동기간중 유실을 막기위해 위로 올려 묶어 놓았던 채수관)

         

노당이 무장을 하고 개울로 내려갔다

  바로 이 자리가 노당이 가재와 중태기를 잡는 곳이다

날아 들어온 쓰레기와 비닐 조각들을 걷어내고

무릎 정도의 깊이로 개울 바닥의 토사를 준설하고

▼ 

채수관 호스를 담갔으니

농사 갈수기에 이 물을 쓸수 있고

금년 농사에 용수 걱정은 안 해도 된다.

4월 30일(토) 오늘 잠시후 8시 부터

우리집과 이장댁 만호댁

3집이 공동 작업으로 고추를 심는다.

 

 

 

※ 이 사진들은 노당 혼자 

작업하며 리모컨으로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