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에 묻히다

댓글 58

꽃,원예,영농

2022. 5. 30.

 

5월의 긴~ 햇살이 석양으로 넘어갈 때까지

논 주인은 물론

노당도 모내기를 함께했다.

 ▼

노당이 하는 일은 논두렁에 서서

트럭에 실린 모판을 이앙기에 실어 주는 일이다

 

그리고 저녁은 "아귀찜"과 "복지리탕"회식

맑은 물은

과 하면 안 되므로 맥주 컵으로 딱 3잔만 했다.

                           ▼

5월 28일에 우리 마을 모내기 돕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