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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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맛집 수철리 오리 하우스

충남 예산군 예산읍 수철리 7월 28일 수요일 노당의 이웃이신 박사장이 두 집 부부를 초청하며 맛집을 따라간 곳이다 넓은 홀이지만 손님이 꽉 차있어 자리 잡기가 힘들었으나 노당의 무릎 문제로 좌식보다는 테이블을 요청했더니 미안하게도 한 테이블 손님을 옆으로 보내고 우리 자리를 마련해 준다. 오리 하우스인만큼 주 메뉴인 오리 주물럭 중(中)으로 두 테이블 모두 주문 하고, 한 테이블은 두 분 사모님 우리 테이블은 청년(?)만 셋이 앉았다. 잠시 후 깔끔하고 정갈한 밑반찬이 먼저 나오고 오리 주물럭을 주문 하자마자 바로 옆 테이블에서 직접 볶아 우리 테이블로 가져오니 볶느라고 고생 않고 편하게 맛을 즐긴다. 먹는 방법도 여러 가지이고 호불호가 있겠으나 쌈도 있고 쌈장도 있으니 그냥 입에다 넣고 마음것 즐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