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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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가을 배추를 심는다.

8월 24~25~26일 우리 마을의 대 부분은 집집마다 비가 그치기를 기다려 2021 김장 배추 모를 심는다. 여기에 제일 젊은 농부 노당도 힘은 부치지만 맞는 일을 찾아 한 일손을 돕는다. (담배를 심었던 그곳에 비닐 멀칭을 그대로 이용해 배추를 심는 현장, 이손이 바로 노당의 손 ㅋ~~) 이 것은 노당의 장화를 신은 발이다. 노당은 늘어져 엉키는 물 호스를 잡거나 배추 포터를 날라 주었고 그리고 점심... 우리는 몇 명 몇 명 모임을 따질 처지가 아니고 코로나를 생각할 겨를이 없다. 일을 못하는 것 그것이 코로나보다 더 힘드니까. 다음날 8월 27일 시몬스와 노당은 아침 6시 30분 우리 집 참깨를 베어낸 자리와 고추 200주를 뽑고 그 자리에 납품용이 아닌 우리 서민들 김장 배추를 심었다. (멀쩡히..

28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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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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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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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매점 진짜 친일파

그토록 증오하는 친일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고? 친일을 아주 이를 갈며 증오하는 자가 있어 그럼 친일파 정권에서 왜 일 했냐고 물었더니 "생계유지를 위해 였다" 카더라만 쇄국정책으로 신 문명인 외세를 봉쇄하고 봉건주의로 도태되어 왜적의 침탈을 막지 못했고 나라는 그렇게 허물어 지고 있을때 살아 남기 위해 그들의 정책과 교육을 따라 읶혔기에 광복 초기에 대한민국은 그들에 의해 오늘의 한국을 건설하는 기초가 되었다. 그런데 생계 유지와 살아남고자 하여 倭 정권에 부역 하면 안 되고 생계에 아무 지장도 없는데 그대가 말하는 박정희, 김대중 친일파 정권에 생계형(?) 부역한 것은 용서가 되는가?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하는 지조 없는 권력욕이 아니었냐? 왜정 때 겨우 첫돌 지내고 나이도 어린놈이 벌써 ..

1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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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런 된장할~!

노당이 지인에게서 카톡으로 받은 웃지 못할 작태들을 포스팅합니다. 노당은 이런 설문 조사 때 1, 나이 많다고 해당 안되고 2, 보수 적이라 해당 안되고 이런 경우 아주 많았다. 야~!! 애들아~~~!!! 이런 것이 설문 조사냐? 온다는 장마 대비해 배수로 정비했건만 온다는 님 소식이 없네... https://blog.daum.net/bmkmotor/4137670 노당의 고추 가루 오늘은 나라의 지도자와 정부 요인들의 무능으로 보잘것없는 쪽발이 현해탄 건너 왜놈들에 침탈당하고 그 억압에서 해방된 날 광복 76주년 기념일이다. 그래서 화이트 하우스 정원에 태극기를 blog.daum.net

댓글 정치 2021. 8. 19.

15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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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매점 노당의 고추 가루

오늘은 나라의 지도자와 정부 요인들의 무능으로 보잘것없는 쪽발이 현해탄 건너 왜놈들에 침탈당하고 그 억압에서 해방된 날 광복 76주년 기념일이다. 그래서 화이트 하우스 정원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바로 이 글을 씁니다. 2021년 박문규의 정원 고추가 풍작입니다. 개당 75원짜리 고추씨를 1,400개를 구입해 겨울에 하우스에서 파종하고 2월 19일 포터로 옮겨 심고 조석으로 물을 주고 5월 1일 마을 이웃들과 함 게 밭에다 옮겨 심은지 100일 아픈 무릎을 조심조심하며 비료 주고 물 품어 주고 수많은 역경을 딛고 노당의 키가 171cm 고추가 노당보다 이렇게 크고 탐스럽게 열렸다. 8월 2일부터 따기 시작해 8월 8일과 8월 13일 14일도 따고 다른 전문 고추 농가에서 생산한 고추들과 비교해 보면 색깔부터..

11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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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맛집 분위기 좋고 좋고

8월 6일 새벽 시몬스는 고추 다섯 번째 줄매고 노당은 토마토와 여주를 따고 조반을 8시에 먹었지 너무 더워서 일까? 어찌어찌하다 점심때가 되어도 뭘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나지만 아동안전지킴이 출근을 하려니 뭔가로든 배를 채우고 힘을 내야 한다는 사명감(?)이 발동하고 "한 끼니를 굶으면 생전 찾아 먹지 못한다"는 옛 명언이 생각나 시몬스와 라면을 끓여 먹었다. ####### 쟁거리(마을 이름) 기 사장이 오리 주물럭이 당긴다며 쟁거리 박사장과 우리 부부를 초청하며 오리 고깃집을 예약해 달란다. 지난번 다녀온 수철리 오리 하우스와 통화했더니 내일까지 휴가 중이라 포기하고 오리 맛집을 뒤지고 뒤져 인근의 신례원 가는 길에 있는 민속촌 가든을 찾아 예약을 하고 6시 50분에 도착했다. 넓은 주차장과 아늑한 ..

08 2021년 08월

08

꽃,원예,영농 바쁘다 바빠

남들이 부러워하는 박문규 정원의 고추가 너무 잘 커 오늘 5번째 줄을 매고자 어제 노끈 2 롤을 추가로 더 사 왔다. 시몬스가 머릿수건 동여매고 밭으로 나가면 노당도 따라 나간다. 8월 6일 금요일 아침 5시 반 시몬스는 5번째 고추 끈을 매 주고 (아래 사진은 4번째 끈을 맬 때 모습 지금은 고추가 너무 커 시몬스가 보이질 않는다) 5번째 끈을 묶은 후 모습 저 안에 어딘가에 시몬스가 있다. 그 시간 노당은 영근 토마토와 여주를 수확하여 깨끗한 물로 세척을 하고 세척이 끝난 여주는 시몬스가 출동하여 칼로 얇게 썰어 건조기에 넣고 건조를 시작했지요... 중간쯤 잘 안 보이는 곳에 있던 고추 3포기가 탄저병이 왔다 약을 약하게 줘서일까? 늦은 후회를 하면서 과감하게 뽑아 소각한다. (탄저병이 오면 아깝다고..

05 2021년 08월

05

꽃,원예,영농 잠자는 들깨

한낯의 땡 볓 더위와 싸우다 지쳤는가? 가끔 오는 소나기 바람을 견디다 지쳤는가? 해가 지고 어두워지니 지친 몸 잠을 청하는가 보구나 (박문규의 정원 일출) (박문규의 정원 일몰) 들깨야 이 밤도 빛나는 설악초가 두 눈 크게 뜨고 네 곁에서 너의 잠자는 모습을 지켜줄 테니... 멀리 가물 거리는 보안등은 개의치 말고 오늘 밤은 시나브로 편히 쉬고 내일 또다시 힘차게 일어나 기지개 활짝 켜고 8월의 태양을 맞거라. (들깨는 해가 지면 잎 들을 늘어 트리고 수면을 합니다) (밤에 더 빛나는 설악초) 여름밤의 어둠이 물러가고 사위가 밝아 오니 움츠렸던 깻잎들이 기지개를 하며 "아침 안개를 보니 오늘도 몹시 덥겠다" 하고 인사를 한다. (잠에서 일어난 들깨) 박문규의 정원 텃밭의 들깨가 깻잎 뜯어 쌈을 먹어도 ..

0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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