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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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귀찮아~!!!

아주 옛날에 노당이 혈기 왕성하던 1967~그때는 산탄총으로 참새를 잡아 가족들과 모여 앉아 구워 먹기도 했었고 영 맨 노당의 헌팅 포즈 ▼ 지금 현재 박제 되어 거실에 진열된 1987년 뒷동산에서 포획한 소쩍새 ▼ 길거리 포장마차에서 참새구이를 고급 안주삼아 먹었던 낭만적인 추억이 있다. 1969년 춘천에서 자화상 스케치 ▼ 그런데 지금은 참새구이는 사라지고 닭갈비와 메추라기 구이는 있다. 참 이상하지? "사람이 먼저다" (현재 정권의 슬로건) 하지만 사람이 보호종도 아닌 들고양이나 개 등을 잡으면 사람이 잡혀간다. 그럼 소,돼지,닭,염소,오리,양은 잡으면 왜 안잡아가? "아이~ 귀찮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