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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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야기 아동 안전 지킴이

2022년 2월 7일 아래의 서류를 예산 경찰서 대술 파출소에 접수하고 ▼ 몸이 허약한 분은 안돼요 ▼ 나라의 기둥이 될 보배인 아동들이 잘 자라야 나라의 간성이 되니 그들을 안전하게 보살펴야 하는 우리 어른들이지만 행여 전과자는 없는가? 범죄를 일으킬 여지는 없는가? 확인하는데 동의합니다. ▼ 2022년 2월 18일 코로나로 인해 면접을 전화 인터뷰로 받고 2022년 2월 24일 전화로 합격 통지와 함께 축하한다는 전언을 받았다. 2022년 2월 28일 예산 경찰서로 아동안전지킴이 유니폼을 지급받으러 간다. 이 유니폼은 2021년 반납했던 것인데 사이즈 XXL이 작아 경례하는 순간에 오른쪽 팔꿈치가 터져 버렸다▲ 다음 주 월요일 소양교육을 마치면 2022년 3월 2일부터 아동 안전 지킴이 업무를 시작할..

댓글 회사이야기 2022. 2. 25.

23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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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손가락 하나에 경악하는

무조건 야당 후보의 흠을 찾더니 야당 후보의 손가락 하나에도 경끼를 하며 벌떼처럼 달러 붙어 침을 튀긴다. ▼ 정치를 하더니 머리가 비었는가? 사리 판단을 하지 않는구나 ▼ 야 들아~ 그런데 말이야 이 정도 되면 경끼는 그만하고 졸도해야 하는 거 아니냐? 신천지 이만희 닮은 사람이 하나 둘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많구먼 오바마▼ 죤슨▼▼ 바이든▼▼▼ 트럼프▼▼▼▼ 얼래? 여당 후보도 여당이 그토록 증오하는 신천지 이만희 흉내 내자나 ▼ 허허허허 야당 후보의 손가락질과 어퍼 컷 모션 하나에 벌떼처럼 달라붙어 경끼를 하는 이들... (알 것 다 아는데 국민 우롱 그만 해라 누워 침 뱉기니라 어이가 없어 너털웃음만 나온다. ▼ (이상 노당의 생각이다)

댓글 정치 2022. 2. 23.

21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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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공정한(?) 선관위

삼척 동자도 알고 남을 정도로 중앙 선관위가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 편에 선 것이 눈에 딱 보인다. 현 정권을 연상하게 하는 이런 문구는 야당에게 유리할 것 같아 이 내용의 현수막은 허가 불가함 (현 정권이 내로남불+무능+위선의 집합체인 것을 아나 보다) ▼ 아래 문구는 야당의 모 후보를 연상하고 사실적이기에 민주당의 현수막에 넣을 문구로 허가함 (우리 편 아니니까...) ▼ 내편은 되고 네 편은 안돼~! 중안선관위가 이 정도면 누가 생각해도 적폐가 아닌가? (1967년 노당▼ 과 친구의 연기▼ ) 어퍼 👊 컽트 ~~~!!! 여시나 머거라~!!

댓글 정치 2022. 2. 21.

21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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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그래도 세월은 간다

2월 11일 불의의 사고로 시몬스는 입원하고 노당 혼자 집을 지키면서 코로나로 입원한 마느라 시몬스의 보호자 역할도 막혀버린 처지에 발만 동동 구를 수는 없지 않은가 1월 20일 파종한 고추모가 적당히 자랐다 ▼ 2월 14일 월요일 고추 모를 포터에 가식 하는날 병원에 입원한 시몬스가 문자를 보내왔다 ▼ 병원에 누워서도 집안 걱정을 멈추질 않는다. 이웃들과 옹기종기 모여 앉아 노당은 트레이에 새로 구입한 상토를 담아 옮겨주고 ▼ 트레이에 고추모를 가식 한다 ▼ 얼마 전 TV에 나온 대선 1번 후보 편의 인사가 하는 말을 캡처하지 못했는데 2번 후보의 오른쪽 이마에 털 같은 희고 긴 줄을 보고 트집을 잡으며 온갖 험담을 쏟아 내더라만 눈썹이 희고 길면 대통령 깜이라나 뭐라나? 너무 길어서 가끔 잘라내는 노..

18 2022년 02월

18

일상 다반사 터지지 않은 에어백Ⅱ

진단대로 며칠 더 병원에 입원하여 쉬면 좋겠는데 시몬스는 부기도 안 빠진 얼굴로 어제 집으로 왔습니다. 뜻하지 않던 작은 사고지만 안타까워하시고 격려의 말씀 주신 이웃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운전자 안전에 최고라고 믿었던 한국 GM 자동차 쉐보래 자동차 스파크 에어백은 왜 안 터졌을까? 🙄🙄🙄 쉐보래 자동차에 전번에 올린 포스팅 터지지 않은 에어백 (daum.net)을 알려 주었더니 이렇다는 데야 뭐 어찌하겠습니까? 아래와 같이 답변이 왔다. 클릭하고 파일 열기 하시면 통화 내용이 play 됩니다. ▼ 敎訓 운전하시는 여러분 사고는 예고가 없어요 차량에 탑승하면 습관적으로 안전벨트를 꼭 착용하십시오. 1 M 아래 논으로 들어가는 순간 ▼ 전복되어 불타는 자동차 ▼▼ 자동..

14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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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터지지 않은 에어백

인천의 모 영업소에서 2014년 7월 18일 구입해 인수한 쉐보래 스파크 ▼ 잔 고장도 없이 그동안 잘 타고 다녔는데 2022년 2월 11일 09:00경 약간 경사진 도로에서 도로가 결빙되어 감속을 하고 속도를 줄이다 우측으로 미끄러지기에 의식적으로 좌로 핸들을 돌리며 좌측의 가드레일을 들이받았고 정면으로 추돌한 그 충격에 차량은 한 바퀴 돌아 사진처럼 상행 차선을 막고 시동이 꺼지고 말았다. ▼ 사고 연락을 받고 노당이 황급히 달려가 보니 에어백도 터지지 않았고 핸들에 얼굴 부위를 부딪치고 피가 여러 곳에 묻어 있었다 ▼ 보험사에 사고 발생을 신고하여 견인해 충남 예산군 예산읍 산성리 동현자동차 공업사 ☎(041-332-6263)로 보내고 ▼ 시몬스를 태워 예산종합 병원으로 후송했다. 사고 후 예산 병..

12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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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인생 祝文 쓰기

음력 정월 열 하루 노당의 부모님의 기 제사일 실로 1년 만에 다시 축문을 쓴다. 축 문 유세차 임인년 정월 열 하루 아버님 어머님 영전에 자손들이 모여 앉아 읍소하여 어느덧 해가 바뀌어 아버님 어머님 두 분 돌아 가신 날이 돌아와 반갑게 인사 올립니다. 아버님 뵈온지 31년 어머님 뵈온지 7년 이 긴 세월을 사모하고 살아오며 애타는 마음 표 할길 없어 삼가 정성으로 빚은 전과 음식 그리고 향기 좋은 술을 마련하여 올리오니 즐거히 음향 하시고 편히 쉬어 가시옵소서 앞으로도 저희 형제와 자손들이 무탈 행복하도록 보살펴 주시길 소망 하나이다. 임인년 정월 열 하루 자손 일동. 2010,2,14 길게 쓴 축문을 독 하는 노당 ▼ 2014,2,10 축문을 쓰는 노당 ▼▼

10 2022년 02월

10

07 2022년 02월

07

꽃,원예,영농 담배를 파종하며

기다리던 立春 그럼 이제 시작이야 담배 경작을 위하여 동안거 중이던 마을 청년들이 모여 앉았다 연초 조합의 계획을 청취하고 63세부터 77세까지 청년회원 6 농가가 분주하게 움직였다. 2월 4일~ 담배 종묘장을 정비 청소하고 수조에 물을 채우고 습포를 띄워 적셔놓고 ▼ 상토(종묘용 흙)와 트레이(포터)를 준비하고 2월 6일 아침 6집 부부가 모여 앉아 트레이(포터)에 상토를 담고 그 위에 종자(담배 씨앗)를 1개씩 올려놓는다 ▼ 128개의 씨앗이 올려진 트레이를 물에 띄워진 습포 위에 줄 맞추어 올려놓는다. ▼ 담배 경작 문외한인 노당이 밤 놔라 대추 놔라 간섭하고 😁😁 ▼ 수조에 가득히 트레이를 올린 후 전기 히터 열선을 연결하여 25~28℃의 온도에 맞추어 ▼ 보온이 되도록 덮개를 덮고 담배 파종 작..

01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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