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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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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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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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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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모내기 지원하고

4월 22일 볍씨 파종 마을 공동 작업하고 ▼ 파종한 모판을 각자 집으로 가져가 보온을 해주고 이렇게 키워 ▼ 2022년 5월 22일 드디어 논을 썰고 물은 채운 농가들마다 이렇게 모내기를 한다. ▼ 오늘 아침 7시 반부터 1시간 모내기하는데 노당이 일손지원을 했다 ▼ 4조짜리 앙증맞게 작은 日製 이앙기가 꼬물꼬물 움직이며 넓은 논을 왕복하고... ▼ 노당이 일하는 모습 그림자 ▼ ▼▼ 8월 말 경이면 이 벼들이 자라 이렇게 우담바라 닮은 어여쁜 꽃을 피우고 9월이면 노랗게 영글고 들판을 황금빛으로 물 들일 것이다. 이것이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쌀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알까? ▼ 1 시간이나 되었나? 잠시 도와주었더니 가만히 있지 않고 점심에 제육볶음과 맑은 물을 대접받았다 😋😋😋 오늘도 좋은 날~~~~이..

2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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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고추 영농 일기

2022,05,16 고추밭 고랑 부직포 깔고 ▼ 2022,05,20(금) 시몬스가 고추 줄을 치고 봄 가뭄에 타 들어가는 작물들을 보며 농부들은 속이 타건만 노당은 끄떡없이 이겨낸다 어떻게? 왜? 2022,04,22 노당이 미리 미리 준비한 "개울 물이 있으니까" 😊😊😊 ▼ 개울물을 품어 올리는 펌프를 가동하는 스위치만 누루면 되니까 😄😄 ▼ 마른 땅에 물기가 생기니 흡밀 하려고 나비가 날아든다. ▼ 2022,05,21,05:30 해는 아직도 동녘 산에 걸려 있건만 시몬스와 노당은 고추 밭으로 나간다. ▼ 시몬스는 고추 방아다리 밑 부분 훑어 모으고 ▼ 노당은 고추 포기마다 복합 비료를 주며 ▼ 07:30경 허기와 목 마름으로 지쳐 갈 때 우리 둘은 한병의 생수로 목을 축인다 ▼ 나물로 먹을 시몬스가 훑..

2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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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2년 05월

17

내생각 바둑판을 만들까?

자연기후 변화로 인한 홍수 재난사고를 예방하고자 시왕 1,2리 시왕 하천 정비공사를 하면 시왕천과 도로가 넓어지며 주민들의 농경 생활에 도움이 된다. ▼ 5월 7일 첫 번째 2공구 시왕천의 교량을 재건하고자 몇십 년 된 느티나무와 느름나무를 베어 내고 ▼ 교량이 이렇게 다른 모습이 되었다. ▼▼ 벌목된 느티나무를 일단 박문규의 정원 앞에 갖다 놓았는데 이 느티나무를 가저다 써도 좋다고 하니 노당의 손재주를 빌려 木人像을 만들까? 아니면 바둑판을 만들까? ▼ 나무의 지름이 530mm이니 W 400 X L 450 X H 200짜리 바둑판 2개는 충분히 나오는데... ▼ 아서라~참자, 저걸 어느 세월에 건조하고 제재를 하겠는가? 집에 쓸만한 바둑판이 있는데 과 하면 욕심이지 2019년 9월 쌍둥이 손녀에게 바..

댓글 내생각 2022. 5. 17.

14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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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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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2년 05월

08

우리집,집안일 없는 셈 치자..

5월 5일 어린이날 06:00 태극기 게양 ▼ 말동내도 칠성내도 영철내도 홍걸내도 아들 오고 딸 오고 사위도 오고 손주도 온다며 "집콕"하며 하루 종일 밖에 나와 노당과 인사하는 사람이 없네... 노당은 그냥 이판사판 양쪽 팔뚝에 알(🥚)이 배기도록 혼자 고추 말뚝만 박았다 ▼ 사위가 왔다가 봉투를 놓고 갔다며(왕 부럼) 노당 부부를 초청하여 삼겹살 파티를 먹자는 이웃이 있어서 위로가 되었다. ▼ 5월 6일 하루 종일 마을 부녀회에서 차려준 잔칫상 받고 가슴에 달아준 카네이션을 달고 하루를 보냈지 ▼ 5월 7일 6째 아우의 딸 연지가 인천 라마다 호텔에서 결혼하는 날 시몬스와 150km를 달려가 가족들 조카들 다 만났지만 안 보이는 우리 아이들(바빠서 그렇겠지 뭐...) ▼ 6번은 지금 하객 영접 중이고..

07 2022년 05월

07

일상 다반사 어제는 삼겹살 오늘은

어제 5월 5일은 재나 내 댁에서 삼겹살과 맑은 물 딱 한병 ▼ 목단이 화려하게 핀 5월의 좋은 날 ▼ 오늘 5월 6일은 마을 부녀회에서 경로잔치를 열어 주셨다. ▼ 음 좋아~~~이 맛이야 😋😋 ▼ 안주도 맛있고 노당의 입맛에 딱이야 😋😋😋 ▼ 10시 반에 점심 먹고 아동지킴이 끝나고 와 4시 반에 또... 배 불리 먹었으니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노당의 제안~~!! 오늘 부녀회에서 물심 양면으로 애 많이 썼으니 우리 청년들이 십시일반하여 부녀 회원들을 위해 좋은 날 좋은 곳으로 한번 모십시다~! 그랬더니 돌아온 대답은??? 모두가 OK GOOD~!!! 우리마을 좋은 마을 👌👌👌

04 2022년 05월

04

일상 다반사 그날의 분수 쑈

고추를 심고 만찬 회식이 있던 날 시몬스의 계획은 예당호 출렁다리 분수 쑈를 함께 보는 것이었더랍니다. 분수 쇼는 밤에만 공연하기 때문에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핸들 잡은 이 마음대로(시몬스가 운전) 한밤의 분수쇼를 보기로 했다. 출렁다리 관리소에서 곧 분수쇼가 진행될 거라는 안내가 있더니 20:30 예당호 출렁다리가 통행인들로 술렁거리며 잠시간의 쇼가 시작되었고 노당도 거기에 낑겨 스마트폰을 켜고 따라 갔다. ▼ 2019년 4월 6일개통(당시엔 우리나라에선 제일 긴 402m)하고 ▼ 먹고 살기 바쁜것도 아니었는데 지척이 천리라고 황홀 하고 멋있다는 야간 분수쇼를 아직 못 보고 살아 왔다 그해 여름에 인천 형제들과도 구경하고 멀리서 손님이 오면 외식하며 들려 오긴 했지만... ▼ 주탑 전망대 ▼ 저 끝이..

01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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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고추 심는 날

노당 부부가 이사와서 정착한 우리 마을 예산군 신양면 시왕2리는 서로 돕고 나누며 화합이 잘되는 마을이다 만일에 좋은마을 경선이 있다면 전국 어디에 내 놓아도 대통령상은 우리 마을이 차지 할것이다. 노당부부+이장댁+만호댁 3집이 한날 함께 고추를 심기로 이미 계획 했던 날 2022년 4월 30일 노당과 시몬스가 부추겨 쾌속 질주 속전속결 가고,오고 포함 07:50~08:30 이장댁에서 2km 떠러진 밭에 먼저 고추심고 ▼ 바로 우리 집으로 돌아와 아침 새참(양념족발,캔커피,소주,맥주,과일,왕만두,카스테라등등)으로 갈증을 풀고 다시 09:10에 시작하여 09:50에 박문규의 정원에 고추 1,000주를 심었다(계획은 800주였는데...) ▼ 삼우제를 마치고 쉼없이 달려와 우리와 함께 합류한 만호 아우님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