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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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어제는 삼겹살 오늘은

어제 5월 5일은 재나 내 댁에서 삼겹살과 맑은 물 딱 한병 ▼ 목단이 화려하게 핀 5월의 좋은 날 ▼ 오늘 5월 6일은 마을 부녀회에서 경로잔치를 열어 주셨다. ▼ 음 좋아~~~이 맛이야 😋😋 ▼ 안주도 맛있고 노당의 입맛에 딱이야 😋😋😋 ▼ 10시 반에 점심 먹고 아동지킴이 끝나고 와 4시 반에 또... 배 불리 먹었으니 이 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노당의 제안~~!! 오늘 부녀회에서 물심 양면으로 애 많이 썼으니 우리 청년들이 십시일반하여 부녀 회원들을 위해 좋은 날 좋은 곳으로 한번 모십시다~! 그랬더니 돌아온 대답은??? 모두가 OK GOOD~!!! 우리마을 좋은 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