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2022년 07월

18

14 2022년 07월

14

10 2022년 07월

10

내생각 카카오 영자님~!!!

이글은 7월 4일 오후에 작성 했습니다. 다음 씨스템에 아주 힘겹게 길 들여진 노당은 T 블로그가 좀더 개선되었길 바라면서 이 글을 공개 합니다. 10월 1일까지 카카오와 통합 한다고 하여 통합에 협조 하자는 뜻으로 서둘러 카카오 메일 만들고 패스워드 새로 만들고 로그인 하고 다음 블로그에 로그인하니 ▼ 친구들도 모두 사라지고 하물며 본인의 대문과 네임 스킨도 사라지는군요 기존의 다음 블로그에서 잘 사용했던 홈 스킨도 사라져 버렸습니다. 내 T 블로그에서 내 다음 블로그 댓글에 답글을 다는데 "노당 큰형부"라는 아이디가 사라지고 로그인 방문자? 라니 너무 생뚱맞잖아요? 잘 있던 네임 스킨이 사라지고 ▼ 로그인 방문자로? ▼ 다음 블로그 스킨엔 글쓰기와 "관리"가 있어서 스킨도 바꿀 수 있고 블로그를 수정..

댓글 내생각 2022. 7. 10.

26 2022년 06월

26

내생각 어찌 잊으랴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쾅,쾅,쾅" 국방색 군복을 입은 순경으로 보이는 사람이 집집마다 찾아 다니며 대문을 두드리고 전쟁이 났으니 피난을 가라고 알려왔다. 난데 없이 38선 이북의 빨갱이 공산당들이 처들어 오고 있다는 것이다. 장기를 두시던 자전거포 아저씨도 놀라고 두부공장 사장님도 어머니도 놀랐다. 아버지와 자전거포 아저씨가 뒷동산 꼭대기를 다녀오시더니 "월미도쪽에 시커먼 연기가 많이나는것이 이상해" 안절 부절 하며 월미도 입구에 있는 직장인 제분회사로 찾아가 안위를 확인하고 싶었던 아버지 난리가 났는데 거기에 갔다가 정말 길이라도 막히면 식구들의 안위도 문제지만 잘 못하면 헤어져 평생을 만나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버지는 그쪽으로 가는 것을 포기하고 그냥 고향으로 피난을 가기로 했다...

댓글 내생각 2022. 6. 26.

21 2022년 06월

21

내생각 나이 탓인가?

새벽 4시 동녘의 둥근달이 집 위에 멈추더니 창문 밖에서 귀엣말로 소곤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 지금 네 시야~ 일어나 봐~ 》 《 내가 왔어~ 오늘 같이 놀아줘..》 선잠으로 뒤척이는 노당을 데크의 원탁에 비 춘 달이 일어나라고 재촉하는구나 그러더니 노당만 듣는 귀엣말 소리로 창을 두드린다 《통, 통, 통,》 《일어나 봐~ 지금 네시야~》 쉿~! 아이야 그만 두드려라 새근거리며 곤하게 자는 시몬스 깰라 시끄러운 달빛에 꿀잠 못 하고 새벽 네시에 일어나 훤한 달과 인사하고 또 하루를 시작한다 분명 나이 탓은 아닐 거야 ...

댓글 내생각 2022. 6. 21.

17 2022년 06월

17

내생각 만남

아침 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힐 때 나는 그대를 처음 보았네 이 길을 걷는 노당을 그대는 계속 보고 있었는가? 오늘에야 그대가 여기에 있는 것을 나는 보았네 시몬스에게 그대를 만났노라고 말할 거야 아마 시몬스도 그대를 처음 볼걸? 이슬에 젖어 축 늘어진 그대의 핑크빛 누드 아~~!! 그대가 무작정 벌리는 유혹에 노당의 가슴에서 탄성이 절로 나온다 우리 이름이나 알고 만날까? 나는 노당이야 그대는 뭐라고 부르지?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닐 거야 아침마다 지나치면서도 몰랐던 이 길의 그대 오늘 그대를 만났네... 그동안 왜 못보았을까? 노당이 운동하며 걷던 길옆 멋진 전원주택 울타리에서 만난 핑크뮬리를 빼닮은 커다란 정원수를 보았다.

댓글 내생각 2022. 6. 17.

28 2022년 05월

28

26 2022년 05월

26

21 2022년 05월

21

17 2022년 05월

17

내생각 바둑판을 만들까?

자연기후 변화로 인한 홍수 재난사고를 예방하고자 시왕 1,2리 시왕 하천 정비공사를 하면 시왕천과 도로가 넓어지며 주민들의 농경 생활에 도움이 된다. ▼ 5월 7일 첫 번째 2공구 시왕천의 교량을 재건하고자 몇십 년 된 느티나무와 느름나무를 베어 내고 ▼ 교량이 이렇게 다른 모습이 되었다. ▼▼ 벌목된 느티나무를 일단 박문규의 정원 앞에 갖다 놓았는데 이 느티나무를 가저다 써도 좋다고 하니 노당의 손재주를 빌려 木人像을 만들까? 아니면 바둑판을 만들까? ▼ 나무의 지름이 530mm이니 W 400 X L 450 X H 200짜리 바둑판 2개는 충분히 나오는데... ▼ 아서라~참자, 저걸 어느 세월에 건조하고 제재를 하겠는가? 집에 쓸만한 바둑판이 있는데 과 하면 욕심이지 2019년 9월 쌍둥이 손녀에게 바..

댓글 내생각 2022. 5. 17.

13 2022년 03월

13

내생각 이런 사진

블로그 이웃들을 방문하며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면 조금 선명치 않거나 핀트가 맞지 않는 사진들을 가끔 봅니다 저 대포처럼 또는 미사일 같이 멋진 장비라고 사진이 잘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카메라라도 촬영 시 노출 부족, 손 떨림과 잘못된 뽀샵으로 망가져 가치가 없는 사진을 올려놓아 눈살이 찌푸려질 때가 간혹 있어요 2010년 10월 19일 비운의 천안함 바로 알기 국방부 초청 참가 파워블로거 이름표 ▼ 북괴의 마수에 폭파된 천안함의 참상을 촬영하다 ▼ 카메라가 작고 싼 것이라도 진사님의 생각과 손 기술에서 멋진 작품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목적한 피사체에 정확히 핀트를 맞추고 셔터는 천천히 살짝 누르고 핀트가 안 맞거나 흔들린 사진은 아깝다고 생각 않고 과감히 버린답니다. 1985년 8월 아래 작품 ..

댓글 내생각 2022. 3. 13.

23 2022년 01월

23

내생각 아르바이트

마을 사모님들 10여 명이 쪽파 다듬기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 ▼ 사모님들이 일을 맡아 이곳에서 공동작업을 시작한 지 며칠이 되었다 내일은 토요일이고 시몬스(출근)도 그렇고 개인 사정으로 몇 분이 못 나온다고 점심 혼자 안 먹도록 짜장면을 사 줄 테니 쪽파 10kg 1box만 청년 노당과 둘이서 알바를 하잔다 10kg 한 박스 다듬으면 2 만원=짜장면 2에 소주 2병 기막힌 조합니다. 1월 22일 토요일 07:30 시몬스가 출근한 후 오전 블로킹을 일사천리로 인사만 간단히 하고 08:50 알바장으로 이동하여 쪽파를 다듬었다 ▼ 청년 둘이 작업을 하고 점심을 먹자니 같이 작업을 하시는 아주머니들에게 면목이 서지 않는다. 하여 이웃 청년 2명을 유혹해서 4명이 50kg = 5 박스를 작업하고 10만 원을 벌었..

댓글 내생각 2022. 1. 23.

18 2022년 01월

18

내생각 감사합니다.

2016년 1월 9일 "칠순 노동자의 작은 소망"이라는 제하의 글을 다음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하여 칠순 노동자의 작은 소망 (daum.net) 칠순 노동자의 작은 소망 7 순 노동자의 작은 소망입니다 매일 아침 6시에 온몸이 아프고 쑤시더래도 눈을 뜨고 기지개 하며 거뜬히 일어나 아내가 차려주는 밥을 맛있게 먹을수 있는 힘을 20년만 더 갖도록 바랍니다. 일 blog.daum.net 오늘까지 무려 6년의 세월을 보내며 귀족스럽지 않으며, 허황 스럽지 않고 거짖없이 대한민국 서민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 702개의 글을 올렸다. 그리고 마침내 50만 방문객을 모시게 되었다 2022년 1월 17일 자정에 50만명 돌파하고 1월 18일 07:00현재 ▼ 그동안 노당의 블로그 "박문규의정원"을 방문 하시고 격려해주..

댓글 내생각 2022. 1. 18.

10 2022년 01월

10

08 2022년 01월

08

14 2021년 12월

14

24 2021년 11월

24

내생각 금연과 농민들 그리고..

애연가들 덕에 농민들의 삶이 있다. 2월 초에 파종을 한 담배모 가운데 노란 담배 씨앗이 하나씩 들어있다. 씨 위에 상토를 얹고 급수를 한 후 하우스 안에서 보온 이불을 덮으면 3월 중순엔 이렇게 자라고 3월 말에 모내기를 한다. 6월 3일 6월 8일 담배 잎은 기일을 두고 1차 2차 3차 4차 여러 차례 위로 따 올라간다 7월 6일~ 이렇게 건조 하고 단으로 묶어 3개월 이상을 밀폐된 창고에서 숙성을 시킨 후 11월 6,7,8,9일 포장 작업을 끝내고 11월 중순 충청남도 연초 협동조합으로 운반 하차하여 (Line작업) 컨베어 벨트에 올리고→ 등급 판정 → 상차 거의 1년을 땀과 노력으로 경작한 담배 잎 하나로 많은 농가와 노무자들 그리고 연초에 연관된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스며 있다 그리고 이 담뱃잎..

댓글 내생각 2021. 11. 24.

09 2021년 10월

09

14 2021년 07월

14

09 2021년 07월

09

내생각 재명군 에게

재명 군~! 소련이 해방군이면 소련의 지원을 받아 불법 남침한 북한도 대한민국의 해방군이냐? 1945년 해방 이후 이 땅엔 북한 김일성의 조선 노동당원이 되어 노동자 농민 해방을 부르짖으며 공장 사장들과 농토를 소유한 지주들을 향해 죽창을 들었던 자들이 있었다. 이미 해방된 우리 대한민국을 또 해방한다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하거라!!! 이 철부지야~! (평화롭던 이 땅을 소련의 지원을 받아 탱크를 앞세워 남침하는 북괴군 이들이 해방군이냐?) (소련 해방군이 오는데 죽음을 무릅쓰고 남으로 피난 가는 이 행렬은 무엇인가?) 재명 군 자네 6.25 때 태어나기나 했더냐? 자네의 부모와 선조가 그대가 말하는 소련과 북한 해방군을 피해 가족과 집도 버리고 죽음을 무릅쓰고 남으로 남으로 피난을 간 것은 무어라 말할..

댓글 내생각 2021. 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