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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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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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노당의 촉

2022년 3월 2일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4자 토론이 있던 날 노당과 많은 국민들은 야당 단일화에 대한 관심이 크던때 발 빠른 여당 후보는 모 후보와 단일화 합의를 하고 손을 맞잡았다. 이하 TV 조선 뉴스 화면 켑쳐함 ▼ 이에 많은 국민들과 노당은 야당 단일화는 끝인 줄 알았고 희망은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노당은 마지막 4자 토론에 나와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색갈이 같은 빨간 넥타이는 생각도 못 했지만 정치인이라면 오늘 4자 토론 전, 후에 모종의 결단을 할 것 같다는 그 어떤 무엇인지 뭔지 모를 "촉"이 느껴졌다 ▼ 3월 3일 아침 6시 아니나 다를까? 방송에서는 8시에 야당 단일화 기자 회견이 있다고 방송 도중 뉴스 속보가 예고되고 있었다. 8시 10분이 넘었을까? 윤, 안 두 후보가 두 손을..

댓글 정치 2022. 3. 4.

23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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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손가락 하나에 경악하는

무조건 야당 후보의 흠을 찾더니 야당 후보의 손가락 하나에도 경끼를 하며 벌떼처럼 달러 붙어 침을 튀긴다. ▼ 정치를 하더니 머리가 비었는가? 사리 판단을 하지 않는구나 ▼ 야 들아~ 그런데 말이야 이 정도 되면 경끼는 그만하고 졸도해야 하는 거 아니냐? 신천지 이만희 닮은 사람이 하나 둘이 아니고 세계적으로 많구먼 오바마▼ 죤슨▼▼ 바이든▼▼▼ 트럼프▼▼▼▼ 얼래? 여당 후보도 여당이 그토록 증오하는 신천지 이만희 흉내 내자나 ▼ 허허허허 야당 후보의 손가락질과 어퍼 컷 모션 하나에 벌떼처럼 달라붙어 경끼를 하는 이들... (알 것 다 아는데 국민 우롱 그만 해라 누워 침 뱉기니라 어이가 없어 너털웃음만 나온다. ▼ (이상 노당의 생각이다)

댓글 정치 2022. 2. 23.

21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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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공정한(?) 선관위

삼척 동자도 알고 남을 정도로 중앙 선관위가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 편에 선 것이 눈에 딱 보인다. 현 정권을 연상하게 하는 이런 문구는 야당에게 유리할 것 같아 이 내용의 현수막은 허가 불가함 (현 정권이 내로남불+무능+위선의 집합체인 것을 아나 보다) ▼ 아래 문구는 야당의 모 후보를 연상하고 사실적이기에 민주당의 현수막에 넣을 문구로 허가함 (우리 편 아니니까...) ▼ 내편은 되고 네 편은 안돼~! 중안선관위가 이 정도면 누가 생각해도 적폐가 아닌가? (1967년 노당▼ 과 친구의 연기▼ ) 어퍼 👊 컽트 ~~~!!! 여시나 머거라~!!

댓글 정치 2022. 2. 21.

10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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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1년 11월

05

정치 노당의 생각.

상대방에게 덕담을 해주면 상대도 나에게 좋은 말을 할 것이고 그로 인해 자신의 품격이 올라갈 텐데 제 얼굴에 침 뱉는 정치 행태를 보면 이미 싹수가 없어 보인다. 2021년 11월 5일 15:00 모당의 모모인이 대선후보로 결정된 순간 이 나라를 위해 정말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었기에 노당도 엄청 흥분하고 있었다. ... 그것은 순전히 이 나라가 자유민주주의로 정진하고 세계 제일의 부국이며 반공 국가로 우뚝 설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 때문이었다. -어떤 대선 후보는 "소련이 해방군" "미군을 점령군"이라고 했다. 그럼 북한이 이 나라 해방군이라는 말인데... 북괴 김일성과 소련에 의해 자행된 우리 동족 말살의 현실을 경험한 노당이 겪은 71년 전 6.25를 상기하면 그건 아니지 않은가? 지금 아프간의 ..

댓글 정치 2021. 11. 5.

1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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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런 된장할~!

노당이 지인에게서 카톡으로 받은 웃지 못할 작태들을 포스팅합니다. 노당은 이런 설문 조사 때 1, 나이 많다고 해당 안되고 2, 보수 적이라 해당 안되고 이런 경우 아주 많았다. 야~!! 애들아~~~!!! 이런 것이 설문 조사냐? 온다는 장마 대비해 배수로 정비했건만 온다는 님 소식이 없네... https://blog.daum.net/bmkmotor/4137670 노당의 고추 가루 오늘은 나라의 지도자와 정부 요인들의 무능으로 보잘것없는 쪽발이 현해탄 건너 왜놈들에 침탈당하고 그 억압에서 해방된 날 광복 76주년 기념일이다. 그래서 화이트 하우스 정원에 태극기를 blog.daum.net

댓글 정치 2021. 8. 19.

2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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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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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두 거짖말이야

이자들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것인가? 이건 거짓말이야, 또 거짓말... 오로지 부칸 바라기... 또 거짓말... 친일 청산하자며? 이제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을 것이야. 내놓은 공약 30개 중에 해결한 공약은 단 하나 "한 번도 경험 못한 나라를 만들었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확인 했지? 국민들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김어준이 서울시장 따논 당상이라고 이해찬과 박장 대소 하더라 🤩🤩🤩 BH집단들아 제발 거짖말을 멈추고 송구하다고 사과만 하지말고 이제 그만 물러 나거라. 노당은 어제도 오늘도 땅을 파고 밭을 갈고 비료를 뿌리고 살충제를 뿌린다.

댓글 정치 2021. 4. 11.

1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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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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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손잡고 가보자

3월 5일 아침 상부 락까지 1.3km 왕복 걷기 (종일 11,000보) 걷는 길 길바닥에 개구리가 군데군데 압사한 것을 보았다. 로드킬 당한 줄 알았는데 개울물이 녹고 바위 밑에 숨어 잠자던 개구리가 물 밖으로 나온 것을 백로와 해오라기들이 잡아 입에 물고 날아가다가 떨어 트려 횡사한 것이었다. 3월 6일 아침 시몬스와 동행. "손 잡고 가보자" 라는 노래도 있건만 절대 손은 잡지 안았다... 상마을 끝의 목초지까지 다녀왔다. 그제까지 XXX 총장을 향해 한 마음으로 바가지를 긁어 대며 XXX 사퇴 하라고 고함 치던 자들... 최초에 누가 그를 사퇴하게 만들었나? 국민도 알고 노당도 안다. 그가 막상 사퇴를 하니까, 이번엔 왜 사퇴 했냐고 GR 발광 하는 꼴을 보았다. 이렇게 역겨운 눔들이 모인곳이 바..

댓글 정치 2021. 3. 7.

1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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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잊혀 저야 할 사람

지금도 사회주의 이념을 버리지 못하는 이 자. 이 여인, 지금은 왜 새만금 방조제를 부수자고 하지 않는 걸까? "네가 제일 잘 나가?" 임을 향한 일편 단심인가? 경박하기 짝이 없는 여당 의원들의 분별 없는 억지와 경쟁적으로 방아 찧는 입 놀림은 인민재판을 방불케 하는 조선 노동당을 생각나게 한다. 1950년 6,25 피난도 안 가본 것 들이니... 혹시나 제2의 대규모 국민 항쟁을 기다리는 것은 아닌지? (성난 국민이 무기고 탈취하고 여의도와 청와대로 진군하면 그땐 늦는다) 제발 그 가벼운 주둥이들 좀 닥치라~~~!!! 테스 형~~!!! 나라 꼴이 왜 이래???~~ 노당이 엊그제 엔진 체인 톱을 샀다 빌려줄까? 노당의 생각이다. 달아 주시는 댓글에 충심으로 감사 드리며 답글은 드리지 않습니다.

댓글 정치 2020. 11. 10.

24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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