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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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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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모두 거짖말이야

이자들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것인가? 이건 거짓말이야, 또 거짓말... 오로지 부칸 바라기... 또 거짓말... 친일 청산하자며? 이제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을 것이야. 내놓은 공약 30개 중에 해결한 공약은 단 하나 "한 번도 경험 못한 나라를 만들었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확인 했지? 국민들의 마음이 무엇인지를... 김어준이 서울시장 따논 당상이라고 이해찬과 박장 대소 하더라 🤩🤩🤩 BH집단들아 제발 거짖말을 멈추고 송구하다고 사과만 하지말고 이제 그만 물러 나거라. 노당은 어제도 오늘도 땅을 파고 밭을 갈고 비료를 뿌리고 살충제를 뿌린다.

댓글 정치 2021. 4. 11.

16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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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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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손잡고 가보자

3월 5일 아침 상부 락까지 1.3km 왕복 걷기 (종일 11,000보) 걷는 길 길바닥에 개구리가 군데군데 압사한 것을 보았다. 로드킬 당한 줄 알았는데 개울물이 녹고 바위 밑에 숨어 잠자던 개구리가 물 밖으로 나온 것을 백로와 해오라기들이 잡아 입에 물고 날아가다가 떨어 트려 횡사한 것이었다. 3월 6일 아침 시몬스와 동행. "손 잡고 가보자" 라는 노래도 있건만 절대 손은 잡지 안았다... 상마을 끝의 목초지까지 다녀왔다. 그제까지 XXX 총장을 향해 한 마음으로 바가지를 긁어 대며 XXX 사퇴 하라고 고함 치던 자들... 최초에 누가 그를 사퇴하게 만들었나? 국민도 알고 노당도 안다. 그가 막상 사퇴를 하니까, 이번엔 왜 사퇴 했냐고 GR 발광 하는 꼴을 보았다. 이렇게 역겨운 눔들이 모인곳이 바..

댓글 정치 2021. 3. 7.

10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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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잊혀 저야 할 사람

지금도 사회주의 이념을 버리지 못하는 이 자. 이 여인, 지금은 왜 새만금 방조제를 부수자고 하지 않는 걸까? "네가 제일 잘 나가?" 임을 향한 일편 단심인가? 경박하기 짝이 없는 여당 의원들의 분별 없는 억지와 경쟁적으로 방아 찧는 입 놀림은 인민재판을 방불케 하는 조선 노동당을 생각나게 한다. 1950년 6,25 피난도 안 가본 것 들이니... 혹시나 제2의 대규모 국민 항쟁을 기다리는 것은 아닌지? (성난 국민이 무기고 탈취하고 여의도와 청와대로 진군하면 그땐 늦는다) 제발 그 가벼운 주둥이들 좀 닥치라~~~!!! 테스 형~~!!! 나라 꼴이 왜 이래???~~ 노당이 엊그제 엔진 체인 톱을 샀다 빌려줄까? 노당의 생각이다. 달아 주시는 댓글에 충심으로 감사 드리며 답글은 드리지 않습니다.

댓글 정치 2020. 11. 10.

24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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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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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미래를 못 보는 억지 교육정책

이 나라가 교육 백년지 대계를 못보는 교육부 장관이 필요한가? 학생들이 날로 줄어 들어 몇년 앞에 닥칠 학생 기근을 못 보고 초.중.고 대학들이 학생이 없어 폐교를하거나 도산을 하는 이 시국에 대입 수능 입시정책이라고 교육정책을 내 놓은 이 정부의 무능함을 규탄한다. 웬 제외 대상 검토? 내 놓은 정책이 뭔가 90%정도가 부족한 것은 아는가? 또 빠져 나갈 예외를 둔다니 헐~~~ 아가들아~ 지금의 중학생들이 대학에 갈 즈음엔 국내 굴지의 대학 여기저기에서 학생들을 성적에 관계없이 모셔 가고자 전쟁을 할것 같은데... 학교는 남고 학생은 모자라는데 왜 앞을 내다 보지 못하고 또 졸속 정책을 펴려 하는가? 노당의 생각이다 험!! 청마 박문규

댓글 정치 2018. 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