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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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2022년 개울 준설

4월 25일 2022년 영농에 충분한 용수 확보를 위해 겨울 동안 흘러와 쌓인 토사와 기타 퇴적물들을 준설하기 위해 ▼ 노당이 무장을 하고 개울로 내려갔다 ▼ 바로 이 자리가 노당이 가재와 중태기를 잡는 곳이다 ▼ 날아 들어온 쓰레기와 비닐 조각들을 걷어내고 ▼ 무릎 정도의 깊이로 개울 바닥의 토사를 준설하고 ▼ 채수관 호스를 담갔으니 농사 갈수기에 이 물을 쓸수 있고 금년 농사에 용수 걱정은 안 해도 된다. ▼ 4월 30일(토) 오늘 잠시후 8시 부터 우리집과 이장댁 만호댁 3집이 공동 작업으로 고추를 심는다. ※ 이 사진들은 노당 혼자 작업하며 리모컨으로 촬영.

0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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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개울 준설

집중호우가 흘러넘치며 박문규의 정원 앞 개울을 초토화시키고 난 뒤 탁류가 잠잠해 지길 기다렸다. 9월 4일 올 가을 마지막 개울 준설차 삽과 괭이를 들고 내려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정황을 살펴보는데... 모래톱 위에서 쉬고 있던 가재가 황망하게 숨을 곳을 못 찾고 "나 죽었소" 한다. 급류에 휩쓸려 나간 바위들은 찾을 길 없고 그냥 주변에 늘어진 자갈들을 모아 농업용수로 약간의 물을 가둘 작은 못 이라도 만들고자 삽질을 시작했다. 얼키설키 수초에 뭉쳐 쓸려 나가지 않은 비닐과 온갖 폐기물들을 먼저 제거하고 바닥을 준설했다. 개울을 준설했지만 🔽 9월 2~3~4일 해가 좋고 미세먼지 없이 맑던 날 노당과 시몬스가 마당에 고추를 널었다. 100% 태양초라 믿지 마시길... 그리고 양이 얼마 안 ..

04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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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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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재난속보

번쩍, 번쩍, 우르르르 우르르르~~ 하늘은 그렇게 밤을 지새우며 새벽까지 울었다. 개울은 넘쳤을까? 농작물은 괜찮을까? 비가 수 그러 들기를 기다리다 6시 10분 노심초사하며 우산을 받쳐 들고 집 주변을 돌아본다. (뒷길 울타리 밑의 도로가 유실되고 흘러내린 물에 들깨 밭과 창고 주변이 초토화되었다) 뒷 길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폴륨관을 통해 흘러가야 하건만 세찬 호우로 흄관이 터지고 그 물이 폭포가 되어 박문규의 정원 뒷 밭으로 사전 통보도 없이 무작정 처 들어왔다. 이것이 바로 물난리라는 거지... 우선 긴급 복구 노당이 삽 한 자루 들고 헉헉 거리며 창고 주변의 길 잃은 탁류의 길을 열어 주고 물길을 잡아냈다. 노당은 삽질하여 물길을 다로 빼고 시몬스는 물이 들어와 침수된 창고 바닥 청소하고 내친김..

07 2021년 04월

07

1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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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가재 잡는 날

(네이버 블로그 박문규의 정원에서 갖어옴) 박문규의 정원 앞에는 농업용수로 쓰는 작은 개울(시왕천)이 있다. 강우량이 많을 땐 이렇게 세찬 물이 흐르지만 지금 같은 갈수기엔 이렇게 잡초가 가득하고 볼품이 없어도 이 개울에 가재와 다슬기 그리고 작은 물고기(중태기)가 서식하고 있어 노당이 가끔 천렵하는 재미를 보고 있다. 노당이 어제 7월 10일 저녁에 개 사료 반줌을 미끼로 어망을 담가 두었고 오늘 7월 11일 아침 어망을 건저 내 밖에 걸려 있는 가재 두마리는 놓치고 잡혀온 아이들을 꺼내는데 조금 적은듯... 그러나 어쩌나? 뭐 그냥 몇 마리 더 잡으면 되지 물고기 몇 마리는 가재에게 희생당하고 물 만난 가재가 씩씩하게 움직인다. 애야~~!! 너 오른팔 어떻게 된 거니?

05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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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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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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