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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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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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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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재난속보

번쩍, 번쩍, 우르르르 우르르르~~ 하늘은 그렇게 밤을 지새우며 새벽까지 울었다. 개울은 넘쳤을까? 농작물은 괜찮을까? 비가 수 그러 들기를 기다리다 6시 10분 노심초사하며 우산을 받쳐 들고 집 주변을 돌아본다. (뒷길 울타리 밑의 도로가 유실되고 흘러내린 물에 들깨 밭과 창고 주변이 초토화되었다) 뒷 길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폴륨관을 통해 흘러가야 하건만 세찬 호우로 흄관이 터지고 그 물이 폭포가 되어 박문규의 정원 뒷 밭으로 사전 통보도 없이 무작정 처 들어왔다. 이것이 바로 물난리라는 거지... 우선 긴급 복구 노당이 삽 한 자루 들고 헉헉 거리며 창고 주변의 길 잃은 탁류의 길을 열어 주고 물길을 잡아냈다. 노당은 삽질하여 물길을 다로 빼고 시몬스는 물이 들어와 침수된 창고 바닥 청소하고 내친김..

06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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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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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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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매점 고추 세척대

박문규의 정원 주 영농 작물은 고추 농사이며 아무나 못 먹는 청정 고춧가루입니다.니다. 노당과 시몬스가 재배한 고추라고 해서 무농약 고추가 아닙니다. 농약을 7~10일마다 준 고추입니다. 일반적으로 고추 농약은 오래 잔류하지 않는다고 하여(그러거나 말거나) 농가 거의가 세척을 하지 않고 그대로 건조해 바로 출하합니다. 잔류농약이 없을 수가 없지요 농약으로 떡칠을 하는 중국산 고추가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시는 분들은 물 고추를 구입해 손수 세척하고 햇빛에 건조해 태양초라고 하며 먹습니다. 그렇게 손수 건조한 태양초는 위생적일까요? 아니랍니다. (햇빛에 말리는 태양초 노당 김포에 살 때 이렇게 했다) 미세먼지가 나쁘다고 마스크 쓰고 다니는 세상이니 로지에서 태양에 건조한 고추에도 길게는 10일 정도의 ..

27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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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8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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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8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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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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