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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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봄 날은 간다

새 봄 그토록 갈망하던 새 인물이 등장했다. 이제 노당은 나라 걱정은 새 당선자에게 맡기고 대한민국 서민으로서 국민의 의무를 다하고자 할일을 한다. 3월 9일 시몬스와 뒤편 밭의 도라지를 캐고 ▼ 부추도 뿌리를 캐내 다시 심는다. ▼▼ 3월 10~ 11일 겨우내 우천으로 깎이고 침식된 밭 배수로를 정비하고 ▼ 이제 혹독한 겨울을 견뎌낸 마늘의 보온 부직포를 걷어 냈다 들쭉 날쭉 멋대로 자란 마늘을 보니 😊😄이 지어진다 ▼ 그 리 고 출근 시간이 되었으니 간단히 왕뚜껑 하나로 점심을 하고 ▼ 13:40~17:00 아동안전지킴이 임무를 수행키 위해 출근을 했다 ▼ 이렇게 법을 잘 지키며 사는 대한민국 보통사람 서민의 봄날은 간다

3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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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올 마지막 농사 마늘 파종

이 밭을 갈고 마늘을 심어야 2021년 농사를 끝내고 동안거에 들어간다. ▽ 10월 15일 비닐 멀칭을 걷고 ▽ 10월 28일 마늘 밭을 갈아야 할 텐데... 하며 통화하는 말을 옆에서 듣던 이웃집 정사장 "까짓 거 내가 해줄게요" 하며 트랙터로 왔다 갔다 마늘 밭을 곱게 두드리고 왼쪽에 앉아서 씨 마늘을 쪼개는 시몬스가 보인다 요 밑에 ▽ 흔쾌히 삽을 들고 노당과 호흡을 맞추고 비닐 멀칭까지 끝내 주더라 빵빵하게 잘 깔아진 멀칭 시몬스가 감탄을 연발한다. 😄😄😄 씨마늘 쪼개는 시몬스의 작년 모습 10월 29일 시몬스가 마늘을 비닐 구멍 속으로 쑤셔 넣으며 파종하고 2021 농사 끝~~~!! 그런데 ?? 그런줄 알았는데 아뿔사 또 할일이 있내...

댓글 꽃,원예,영농 2021. 10. 30.

21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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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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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마늘을 캐며

마늘을 캐며 자다 보니 5시 20분 시몬스는 벌써 마늘밭으로 갔다 동도 트기 전이다. 나도 따라 구멍 송송 난 면장갑을 끼고 공구를 들고나가 마늘을 캐려는데 당신은 도구로 캐면서 나 보고는 그냥 뽑으란다. 정말 끊어지지 않고 그냥 뽑힐까? 마늘대 하나를 양 손으로 조금 힘주고 뽑아 보니 그냥도 뽑힌다. 하나, 뽑아보고 옳다구나 다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한 움큼. 크기가 천차만별 가볍게 쑥 빠지는 것은 작은 마늘 두 손으로 힘주어야 나오는 것은 굵은 마늘 마늘 대가 좀 작은 쪽을 캐는 시몬스는 뽑으면 끊어지는 마늘이라 더 힘들어도 마늘 캐기로 캐낸다. 마늘 전문 농가에서는 감자를 캐듯 장비로 흙을 뒤집어 캔다는데.. 엉덩이 방석 깔고 앉아 굵은 것도 작은 것도 마늘 캐기로 찔러 놓고 눌..

05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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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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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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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이렇게 후진으로 나오는 노당의 트럭의 적재함 옆을 받았다는것은 가해 차량이 졸았거나 운전중 전방 주시 의무를 소홀히 했거나 아니면 일부러 달려와 받은것으로 생각 된다. 2020,06,26 13:25경 택배 보낼 마늘을 싣고 늘 하던 대로 후진하여 차를 빼는 순간 쾅~~~!! 이건? 마른하늘에 웬 날 벼락?? "네가 왜 거 기 서 나와???" 노당도 놀랐지만 힘들게 일하고 쉬던 시몬스도 천지가 진동하는 소리에 놀라 달려 나왔다. 받힌 내 트럭 뒤쪽이 1m 정도 옆으로 밀려 나갔다. 노당이 운전석 문짝에 부딪친 왼쪽 팔꿈치와 목의 결림을 참으며 버스 기사에게 "괜찮으세요? 엄청 놀랬습니다" 했더니 "그렇게 후진을 빨리 하면 어떻게 해요?" 한다. 자기는 잘못이 없는 것처럼... 그러나 노당은 더 이상 아무 ..

댓글 내생각 2020. 6. 27.

19 2020년 06월

19

우리집,집안일 쇼핑하고 외식하고 배추얻고

2017년 박문규의 정원을 지으며 공사 업자가 채택해 설치한 주방의 깨스 레인지가 3년이 되니 1구만 남고 작동을 중지했다. 브랜드도 괜찮은 제품인데... 쯥~! 노당이 이 참에 새것 하나 사자고 데이트 신청 예산의 하나뿐인 하이마트를 찾아가 이것저것 눈팅하다가 요즘 대세인 인덕션이 어떨까 물었더니 업장의 관리자(조XX 이사)가 제품 하나를 추천한다 LG 매립형 3구 이번 주 토요일 2020,6,20까지 설치하기로 계약하고 노당이 결재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라는 말 있듯 살 것 있는가 하고 마트 옆의 생활용품 판매장에 들러 비 하나와 쓰레받기 두 개를 시몬스가 예산 사랑 상품권으로 구입했다. 돌아가는 길 오랜만에 "이비가"에 들려 냉면으로 점심 먹고 가자고 제안하고 찾아가 냉면을 주문했지만 냉면은 ..

15 2020년 06월

15

농산물 매점 농가일기 새벽에만 일한다

2020,6,13,05:30 눈곱 뗄 시간도 없다. 그냥 밭으로 나가 줄 가방 메고 고추줄 두번째 매는 시몬스 시간을 보내면 뜨거운 태양 아래서 비지땀을 흘리며 ㄱ 고생을 해야 한다. 그 뒤를 이어 노당이 고추를 소독 해주며 나간다. 해가 중천에 뜨고 벌써 땀이 흐른다 빨리 끝내고 들어가야 덜 고생 한다. 오늘도 역시 새벽. 2020,6,15,05:00 시몬스와 노당이 동시에 일어 났다 오늘 마늘을 캐기로 했거든... 앉아, 서, 앉아, 다시 서, 노당 이거로 반은 죽었음이다. 노당은 선천적으로 농사일은 시몬스에 반도 못 따라간다. 시몬스가 고생 하려고 노당에게 시집을 온거 같다. 흑...~~!! 오늘 아침 05:00~ 쉴 시간도 없이 마늘을 캐고 08:00 조반을 마치고는 또 마늘 밭으로 나가 마늘 5..

24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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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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