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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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맛집 분위기 좋고 좋고

8월 6일 새벽 시몬스는 고추 다섯 번째 줄매고 노당은 토마토와 여주를 따고 조반을 8시에 먹었지 너무 더워서 일까? 어찌어찌하다 점심때가 되어도 뭘 먹고 싶은 생각이 안 나지만 아동안전지킴이 출근을 하려니 뭔가로든 배를 채우고 힘을 내야 한다는 사명감(?)이 발동하고 "한 끼니를 굶으면 생전 찾아 먹지 못한다"는 옛 명언이 생각나 시몬스와 라면을 끓여 먹었다. ####### 쟁거리(마을 이름) 기 사장이 오리 주물럭이 당긴다며 쟁거리 박사장과 우리 부부를 초청하며 오리 고깃집을 예약해 달란다. 지난번 다녀온 수철리 오리 하우스와 통화했더니 내일까지 휴가 중이라 포기하고 오리 맛집을 뒤지고 뒤져 인근의 신례원 가는 길에 있는 민속촌 가든을 찾아 예약을 하고 6시 50분에 도착했다. 넓은 주차장과 아늑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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