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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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哭 을 해야 하나?

박문규의 정원은 초상(?) 중 봄이면 이렇게 꽃 피고 빨간 사과가 열렸는데... 잘 자라던 살구도 작년까지 이렇게 살구꽃이 피고 노란 열매가 열렸더랬다. 올해는 꽃이 이렇게 많이 피길래 이렇게 탐스런 살구가 잘 열릴 줄 알았는데... 6월에 이 세상을 하직을 했다. 하늘은 무슨 생각일까? 땅속엔 무슨 일이 있는 걸까? 哭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꽃 피고 열매도 많이 맺혀 놓곤 (6월 22일 사과 나무 모습) (6월 30일 모습) 한그루 있는 살구나무도 한 많은 이 세상을 하직을 했다. (6월 30일 모습) 어이할꼬~ 哭 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

2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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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세상은 요지경

세월은 유구하고 인생은 무상하다 했는가? 수술 끝내고 1주일 만에 집에 와보니 세상이 변했다. 아니 봄이 무르 영글어 버렸다 😄😄😄 앞에서부터 대추나무 매발톱 철쭉 양귀비가 자라 꽃이 피고 대추 순 체리 자두 살구 포도 황도 사과 배 그리고 보리수까지 앙증맞고 예쁜 열매를 맺었고 백 목단이 보석상자를 열었건만 흑, 흑,... 😥😥😥😥 할머니는 백발을 휘 날리며 이제 세상을 하직하려 하고 그런데 금년의 혹독 했던 겨울을 이기지 못하고 3그루 있던 감나무가 동사를 했다. 이랬던 단감나무가 얼어 죽었고 2년 전 15,000원을 주고 사다 심은 대봉 단감도 잘 자라다가 이렇게 동사 했다 뒤뜰에서 위용을 자랑하던 대봉감은 요만한 새순을 내밀어 가느다란 생명의 줄을 끊지 않고 있다. 일주일 만에 퇴원하고 집에 와보..

25 2020년 07월

25

꽃,원예,영농 정말 맛 있어요.

엊그제 몰아친 비바람에 살구가 넘어지고 떨어지고 사과 나무는 부러지고 급기야 오가는 비 다 맞으며 말뚝 박고 묶어주고 고생 좀 했다. 비 바람에 거의 떨어지고도 노당의 예쁜 쌍둥이 손녀가 딸 것이 남아 있어 다행, 오늘 잘 익은 살구를 보며 기뻐하는 공주들을 보는 노당이 또한 즐겁다. 우리 공주님들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할머니 할아버지와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 그래서 사진을 남긴다. 농읶어 말랑 거리는 살구를 입에 연신 넣으며 내놓는 감탄사는 "정말 맛있어요" 사랑하는 예쁜 수아야 주아야 멀리 떨어져 살아도 건강하고 곱고 선하게 자라거라... 수아 주아가 바둑을 두는 모습이 얼마나 대견 한지 모르겠습니다. P/S : 노당의 손주 자랑 여염집 아이들은 신형이 나올적 마다 부모를 ..

18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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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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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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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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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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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1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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