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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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 바둑판을 만들까?

자연기후 변화로 인한 홍수 재난사고를 예방하고자 시왕 1,2리 시왕 하천 정비공사를 하면 시왕천과 도로가 넓어지며 주민들의 농경 생활에 도움이 된다. ▼ 5월 7일 첫 번째 2공구 시왕천의 교량을 재건하고자 몇십 년 된 느티나무와 느름나무를 베어 내고 ▼ 교량이 이렇게 다른 모습이 되었다. ▼▼ 벌목된 느티나무를 일단 박문규의 정원 앞에 갖다 놓았는데 이 느티나무를 가저다 써도 좋다고 하니 노당의 손재주를 빌려 木人像을 만들까? 아니면 바둑판을 만들까? ▼ 나무의 지름이 530mm이니 W 400 X L 450 X H 200짜리 바둑판 2개는 충분히 나오는데... ▼ 아서라~참자, 저걸 어느 세월에 건조하고 제재를 하겠는가? 집에 쓸만한 바둑판이 있는데 과 하면 욕심이지 2019년 9월 쌍둥이 손녀에게 바..

댓글 내생각 2022. 5. 17.

12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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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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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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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그래도 세월은 간다

2월 11일 불의의 사고로 시몬스는 입원하고 노당 혼자 집을 지키면서 코로나로 입원한 마느라 시몬스의 보호자 역할도 막혀버린 처지에 발만 동동 구를 수는 없지 않은가 1월 20일 파종한 고추모가 적당히 자랐다 ▼ 2월 14일 월요일 고추 모를 포터에 가식 하는날 병원에 입원한 시몬스가 문자를 보내왔다 ▼ 병원에 누워서도 집안 걱정을 멈추질 않는다. 이웃들과 옹기종기 모여 앉아 노당은 트레이에 새로 구입한 상토를 담아 옮겨주고 ▼ 트레이에 고추모를 가식 한다 ▼ 얼마 전 TV에 나온 대선 1번 후보 편의 인사가 하는 말을 캡처하지 못했는데 2번 후보의 오른쪽 이마에 털 같은 희고 긴 줄을 보고 트집을 잡으며 온갖 험담을 쏟아 내더라만 눈썹이 희고 길면 대통령 깜이라나 뭐라나? 너무 길어서 가끔 잘라내는 노..

10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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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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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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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집안일 박문규의정원은 봄을 준비한다.

모처럼의 포근한 주말 아침 노당의 정원에 연기를 피우고 있다. 아직도 가을을 읊는 포스팅을 올리는 분들을 보면 그 이 들의 낭만과 정서가 얼마나 아름다울 가? 생각할사로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엊저녁 흩날리던 눈송이 때문에 오늘 해야 할 일들(마늘과 양파 보온)을 생각하며 밤잠을 설쳤건만 보이지 않는 "한 아버님"의 배려 때문이런가? 다행히 오늘 아침은 동녘의 해가 붉게 떠 오른다. 그래서... 조반상을 물리자마자 따끈한 설탕 커피 한잔을 급히 마시고 나와 손바닥 만한 텃밭에 내년 농사를 계획하며 부산물들을 모아 불을 놓는다. 시작은 언제나 시몬스가 하고 노당은 보조, ㅎㅎㅎ 지난달에 심은 마늘에 보온을 위해 얇은 부직포를 덥고 양파엔 벼 짚을 덮어준다. 그런데? 노당의 저 손을 가만히 보니 거므티티하고..

26 2017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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