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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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블로그를 한다는 것,

노당이 다른 블로거들의 활동을 보며 느끼는 점은 노당이 블로그를 한다는 것은 또 다른 취미? 아니야 말도 안 되는 취미로 봐야 한다. 왜냐고? 이렇게 취미가 별도로 있으면서 국궁, 활도 수월찬히 쏘고 승마와 크래이 사격도 단체에선 수준급이었다. 낚시, 그럼에도 일은 일 대로 하면서 사진 촬영도 좀 하잖아? (1985년 서울신문 월간 사진전 입상작품 "나녀목") 노당의 또 하나의 카메라 (달 분화구 촬영이 가능한 하이엔드 60 배율 카메라) 아니면? 그 어떤 자랑을 하는 것인지? (1969년 作 첫사랑을 그리워하는 자화상) 블로그를 하는 것은 또 다른 취미가 맞다. 먹고살겠다고 눈 코 못 뜨게 바쁘게 살면서 블로그를 할 시간이 있다는 것 그것이 놓을수 없는 멋진 취미지. 오늘부터 발코니 천정과 데크를 칠하..

2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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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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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送舊迎新

코로나 19의 출현으로 나라 안, 밖이 어려워진 세상이다 노당과 시몬스의 1년을 되돌아보는 말미 자라 잡다 다친 시몬스의 발가락도 이젠 추억이 되었고 3월 2일부터 근무해야 할 아동안전지킴이도 코로나 때문에 5월 27일부터 근무를 시작했고 12월 28일 월요일 그 임무를 완수하고 피복을 반납했다. 올 한해도 여느 해와 같이 열심히 일 했다. (시몬스와 노당이 들깨를 베고 있다) 가는 해(년) 잡지말고 보내주고 2020년 시위를 떠난 화살(年)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9년전까지도 검은 머리가 많았었는데) 세월을 이기는 장사 없다고 사람들이 말한다 (힘이 달려 활을 2파운드 낮추긴 했지만 금년엔 활터를 한 번도 찾아가지 못했다) 앞으로 20년은 더 살 것 같아 살림에 보태자고 태양광 발전시설 공사를 계약..

댓글 일상 다반사 2020. 12. 31.

2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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