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202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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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야기 아동 안전 지킴이

2022년 2월 7일 아래의 서류를 예산 경찰서 대술 파출소에 접수하고 ▼ 몸이 허약한 분은 안돼요 ▼ 나라의 기둥이 될 보배인 아동들이 잘 자라야 나라의 간성이 되니 그들을 안전하게 보살펴야 하는 우리 어른들이지만 행여 전과자는 없는가? 범죄를 일으킬 여지는 없는가? 확인하는데 동의합니다. ▼ 2022년 2월 18일 코로나로 인해 면접을 전화 인터뷰로 받고 2022년 2월 24일 전화로 합격 통지와 함께 축하한다는 전언을 받았다. 2022년 2월 28일 예산 경찰서로 아동안전지킴이 유니폼을 지급받으러 간다. 이 유니폼은 2021년 반납했던 것인데 사이즈 XXL이 작아 경례하는 순간에 오른쪽 팔꿈치가 터져 버렸다▲ 다음 주 월요일 소양교육을 마치면 2022년 3월 2일부터 아동 안전 지킴이 업무를 시작할..

댓글 회사이야기 2022. 2. 25.

28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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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아동안전지킴이 임무 끝

더우나 추우나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학교 밖 놀이터와 공원의 아동들이 있는 곳에 아동 안전지킴이 노당이 있었다. 아기자기 신나게 노는 손주 또래의 아동들을 보면서... ▼ 우리가 거기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소외되어 잘못되지 않고 만에 하나 불의의 사고가 없도록 미연의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었다. ▼ 교문 앞에 버젓이 주차를 하는 사람들은 몰라서 그렇던 바빠서 그렇던 그것은 그들의 생각이고 노당은 그들에게 "이러시면 우리의 아이들이 위험합니다" 하며 선도도 했다. ▼ 그리고 이제 이렇게 밝고 씩씩하게 자라는 아동들을 보며 아동안전 지킴이 노당 할아버지가 2021년 아동들에게 작별을 고 한다 "할아버지~ 충 성~~!!" ▼ 할아버지도 "충성~~!!!" "우리 어린이들 잘 자라줘서 고맙다." 내년에 다시 만..

댓글 일상 다반사 2021. 12. 28.

09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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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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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원예,영농 담배 심기 지원

2021년 3월 30일 개나리가 만발하고 화창한 봄날 이웃집이 담배를 심는다며 노당 부부에게 며칠 전부터 함께 하자고 "SOS" 그날이 오늘이다 아침 7시 50분 작업 시작 15,000여 포기의 담배를 1,000여 평 되는 밭 3곳에 나누어 심으며 일행 중 여성들과 시몬스는 모를 심고 남자 1은 물총을 잡고 남자 2는 담배 모를 공급 노당은 급수 호스를 잡아 걸림이 없도록 보조하는 것. 9시 반에 1,000평을 끝내고 새참, "꿀맛이 바로 이것이지" 어묵탕과 빵, 음료수 과일로 목을 축이고 새참을 끝내고 10시 두 번째 밭에서도 시몬스와 노당은 같은 일을 맡아했다. 시몬스 ⬇ 12시, 두 번째 밭에 작업이 끝나고 일꾼들 점심은 동태탕을 배달시켜 먹고 잠시 쉰 후 일행들은 세 번째 밭으로 이동하여 남은 담..

31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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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다반사 送舊迎新

코로나 19의 출현으로 나라 안, 밖이 어려워진 세상이다 노당과 시몬스의 1년을 되돌아보는 말미 자라 잡다 다친 시몬스의 발가락도 이젠 추억이 되었고 3월 2일부터 근무해야 할 아동안전지킴이도 코로나 때문에 5월 27일부터 근무를 시작했고 12월 28일 월요일 그 임무를 완수하고 피복을 반납했다. 올 한해도 여느 해와 같이 열심히 일 했다. (시몬스와 노당이 들깨를 베고 있다) 가는 해(년) 잡지말고 보내주고 2020년 시위를 떠난 화살(年)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9년전까지도 검은 머리가 많았었는데) 세월을 이기는 장사 없다고 사람들이 말한다 (힘이 달려 활을 2파운드 낮추긴 했지만 금년엔 활터를 한 번도 찾아가지 못했다) 앞으로 20년은 더 살 것 같아 살림에 보태자고 태양광 발전시설 공사를 계약..

댓글 일상 다반사 2020. 12. 31.

06 2020년 09월

06

일상 다반사 상여 나가는 날

8월 긴~ 장마를 이기고자 안간힘을 쓰던 9월 초 마을에 호상이 있었다. 귀천하신 분은 노당의 동갑내기 친구의 모친 이신대 춘추가 101세 셨다. 9월 2일 태풍 "마이삭"이 전국을 떠들썩하게 하던 날 그분의 出喪. 노당도 운구에 참가했다. 이번엔 노당이 요령잡이를 한사코 사양하고 좀 편한 만장을 잡았지만 오늘 어르신의 요령소리를 들어 보니 다음엔 힘이 들더라도 노당이 요령을 잡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다. 앞산도 첩첩하고 뒷산도 첩첩한데~ 북망산이 멀다더니 내 집 앞이 북 망일 세~ 여보시요 이웃님들 편안히들 잘 계시오(노당의 哭) 에헤야 데헤야~~ 하염없이 내리는 궂은비는 더위를 씻어 주고자 함인지 우의 속으로 젖어드는 질퍽함은 고인의 마지막 눈물이려니 이 또한 거부 못 하리... 장례 절차의 마지막인 ..

28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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